정이랑 본명은 정명옥…개명까지 하게 된 해외여행사 공개

입력 2019-04-25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정이랑이 개명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정이랑이 출연해 자신의 이름과 관련한 해외여행 뒷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이랑은 "나의 본명은 정명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 프랑스 파리 여행을 갔다. 거기서 처음 본 민박집 언니가 이름이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이어 "이름을 바꿨으면 좋겠다. 나중에 자녀들이 해를 입을 수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여행을 마치고 불편한 마음으로 돌아왔다. 혹여나 자녀들이 아플 때마다 내 이름 때문인 것 같아 신경이 많이 쓰였다. 그래서 개명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이랑은 1982년생으로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미성년'에 단역 산모로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90,000
    • -3.04%
    • 이더리움
    • 3,043,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517,000
    • -8.82%
    • 리플
    • 1,986
    • -2.36%
    • 솔라나
    • 123,600
    • -5.36%
    • 에이다
    • 357
    • -5.56%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13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85%
    • 체인링크
    • 13,780
    • -7.52%
    • 샌드박스
    • 103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