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HA, 융복합 비즈니스 공동사업 발전방향 제시

입력 2018-04-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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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HA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이하 KOGHA)은 창립 2주년을 맞아 회원사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주도하는 융복합 비즈니스 공동사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KOGHA는 공동 해외의료진출과 공동 판매/마케팅 사업을 추진 중이며, 효율적인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지주회사 ㈜코고홀딩스와 자회사 ㈜코고네트웍스를 설립했다. 지주회사, 자회사를 통해 마케팅 및 판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사간의 주요 비즈니스를 공유하여 시너지를 증대시키기 위한 ‘KOGHA Networking Day’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조합원들간의 소통과 대외 홍보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뉴스레터 발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윤여동 KOGHA 이사장은 "KOGHA는 지난 1년간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회원사의 사업장 방문행사 및 정기적인 회원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해 협동조합과 회원사 간의 관계 강화에 힘썼으며, 회원사와 함께 발전기금을 마련해 원주의료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조합 활동을 확대 및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KOGHA는 베트남 하노이에 방문해 현지 정부기관 담당자와 국내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베트남에 진출하기 위한 협의를 마쳤으며, 베트남 과학기술국 산하 기술혁신센터(INCENTECH)와 베트남 진출사업에 대한 상호협조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도 KOGHA는 지난 3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34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8)에 회원사들과 함께 공동부스를 구성한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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