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클럽오디션’, 인도네시아서 매출 2위 올라

입력 2018-01-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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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오디션은 인도네시아에서 ‘AyoDance Mobile’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이날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한빛소프트)
▲클럽오디션은 인도네시아에서 ‘AyoDance Mobile’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이날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클럽오디션’이 인도네시아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2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인도네시아 서비스 파트너인 ‘메가서스’를 통해 지난 9일 클럽오디션을 ‘AyoDance Mobile’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출시 첫날 전체 게임 매출 4위, 구글플레이 전체 게임 매출 7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후 본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이 늘어났으며 17일에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구글플레이 매출 7위를 기록했다.

이같은 성과는 인도네시아 유저들의 원작에 대한 사랑이 모바일에도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9월에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 오디션 e스포츠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개인 우승과 단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오디션의 인기가 클업오디션에도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지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로 큰 사랑에 지속적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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