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린다김 마약혐의 체포…일회용 주사기 대신 ‘커피’ 이용해 필로폰 투약

입력 2016-10-1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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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은 최근까지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자백했지만, 이유와 공범 등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필로폰을 판매한 지인을 함께 구속해 마약 유통 경로를 쫓고 있습니다. 한편, 린다김은 지난 7월에는 빌린 돈을 갚지 않고 오히려 채권자를 폭행해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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