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리우올림픽’ 중국 국기 논란… “별 각도가 다르네”

입력 2016-08-08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광복절 특사, 이번 주 명단 확정…정치인 배제ㆍ재계총수 최소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세에 ‘전기요금 폭탄’ 우려

오늘날씨, 낮 최고 기온 35도 ‘찜통더위’…남부내륙ㆍ제주도, 오후에 소나기

로또 제714회, 1등 7명 ‘20억씩’… 배출점은? 로또로또·봄동로또·그린마트·대박마트 등

[카드뉴스] ‘리우올림픽’ 중국 국기 논란… “별 각도가 다르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시상식에서 잘못 제작된 중국 국기가 게양돼 중국이 발끈했습니다. 8일 중국 언론들은 리우올림픽 여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장멍쉐가 중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뒤 시상식에서 올라온 중국 오성홍기에 오류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국기는 공산당을 상징하는 큰 별을 중심으로 노동자, 농민, 소부르주아, 민족 부르주아 4개 계급의 작은 별들이 둘러싸고 있는데요. 중국의 원래 국기는 작은 별이 큰 별에 맞춰 각각 각도가 다르게 설정돼 있지만 시상식 국기의 작은 별은 모두 평평하게 돼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와 관련해 리우올림픽 조직위 측에 항의를 표명했고 리우 조직위 측은 즉각 사과를 표명하고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3,000
    • +0.93%
    • 이더리움
    • 3,15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17%
    • 리플
    • 2,038
    • -0.05%
    • 솔라나
    • 126,300
    • +1.28%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41%
    • 체인링크
    • 14,180
    • +1.79%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