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8시간 조사받고 귀가… 경찰, 성관계 강제성 집중 추궁

입력 2016-07-0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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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유천, 8시간 조사받고 귀가… 경찰, 성관계 강제성 집중 추궁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박유천은 어제 오후 6시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성폭행 혐의에 대해 집중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유천은 오늘 새벽 2시20분쯤 8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나왔는데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박유천을 상대로 성관계 당시 강제성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할 내용이 많은만큼 향후 박유천을 몇 차례 더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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