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8시간 조사받고 귀가… 경찰, 성관계 강제성 집중 추궁

입력 2016-07-01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XX새끼” 직원에 폭언·폭행… 경찰, 서울 최대 버스회사 대표 수사

음주운전 단속 피해 가세요?… 경찰, '음주단속 정보 앱' 골머리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별세…재택근무ㆍ정보화시대 용어 처음 사용

“하필이면 대통령이 KBS를 봤네”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KBS 세월호 보도 개입 녹취록 공개


[카드뉴스] 박유천, 8시간 조사받고 귀가… 경찰, 성관계 강제성 집중 추궁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박유천은 어제 오후 6시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성폭행 혐의에 대해 집중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유천은 오늘 새벽 2시20분쯤 8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나왔는데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박유천을 상대로 성관계 당시 강제성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할 내용이 많은만큼 향후 박유천을 몇 차례 더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노박 조코비치 vs 야닉 시너, 윔블던 4강 빅매치 성사
  •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국제유가 급등에 하락...나스닥 1.16%↓
  •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K-조선 특수선 프리미엄 ‘시험대’
  • '막차 계약' 몰린 동탄⋯규제 이후 관망세 짙어졌다
  • 미국·유럽 두드리는 국내 개발 신약…임상·허가 성과 기대감[차세대 K-신약③]
  • 소외됐던 K바이오株⋯글로벌 훈풍ㆍ2분기 어닝 시즌 맞물려 하반기 반등 기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55,000
    • -1.22%
    • 이더리움
    • 2,662,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2.76%
    • 리플
    • 1,674
    • -2.84%
    • 솔라나
    • 121,300
    • -1.86%
    • 에이다
    • 262
    • -5.76%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284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6.97%
    • 체인링크
    • 11,790
    • -2.4%
    • 샌드박스
    • 72.9
    •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