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친박’ 김태흠, 사무부총장 자진사퇴…계파갈등 일단락

입력 2016-06-28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구미유리공장 탱크 밸브 파손… 폐질산 3t 유출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비…서울, 오존 ‘나쁨’

교대역 ‘묻지마’ 흉기 난동 4명 부상… 인도·차도 넘나들며 흉기 휘둘러

2017 최저임금 오늘 결정의 날… 1만원 vs 동결 ‘팽팽’


[카드뉴스] ‘친박’ 김태흠, 사무부총장 자진사퇴…계파갈등 일단락

친박계로 분류되는 김태흠 새누리당 사무부총장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김 부총장은 어제 보도자료를 내고 “내가 사무부총장직을 유지하면 전당대회 준비에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며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는데요. 유승민 의원 복당 결정 과정에서 촉발된 계파 간 갈등을 책임지기 위함입니다. 권성동 사무총장에 이어 김 사무부총장까지 물러나면서 여당의 내홍 사태는 일단락 됐습니다. 한편 계파 갈등의 불씨가 된 총선 백서는 다음 달 초 출간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9,000
    • -1.11%
    • 이더리움
    • 3,25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21,000
    • -1.97%
    • 리플
    • 2,107
    • -1.45%
    • 솔라나
    • 129,200
    • -2.42%
    • 에이다
    • 382
    • -0.52%
    • 트론
    • 526
    • +0.57%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0.51%
    • 체인링크
    • 14,470
    • -2.89%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