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뉴스룸' 손예진, 손석희 '청순의 대명사' 미소띤 언급에 "왜 웃으세요?"

입력 2016-06-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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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뉴스룸' 손예진, 손석희 '청순의 대명사' 미소띤 언급에 "왜 웃으세요?"

배우 손예진이 16일 JTBC '뉴스룸' 대중문화 초대석에 출연했습니다. 손예진은 손석희 앵커와 개봉을 앞둔 영화 '비밀은 없다' 에피소드를 비롯해 대표작, 천만 영화에 대한 생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특히 손예진은 "20대 시절 청순의 대명사였다"며 미소 짓는 손석희에 "왜 웃으세요? 아니라고 생각하세요?"라고 웃으며 답해 손 앵커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손예진은 "이제는 청순이 부끄럽다"며 "그래도 다시 청순에 도전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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