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새누리당, 126석 1당 복귀…친박 “유승민 복당은 분당 도화선”

입력 2016-06-17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윤하, 악플러와의 전쟁 ‘SNS 계정 폭파’…“사라져 그냥”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2도 ‘무더위’…미세먼지 ‘보통’

국제유가, 브렉시트 우려에 엿새째 하락…“달러 강세 우려”

브렉시트 반대 의원 살해범은? 몸 씻는 강박장애에 특별한 정치색 안 드러내


[카드뉴스] 새누리당, 126석 1당 복귀…친박 “유승민 복당은 분당 도화선”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무소속으로 당선된 7명 의원을 전원 복당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미 복당을 신청한 강길부ㆍ유승민ㆍ안상수ㆍ윤상현 의원은 곧바로 당 배지를 달았는데요. 이에 새누리당은 의원석이 126석으로 늘면서 ‘여소야대’ 굴욕을 접고 원내 1당으로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승민 의원 때문인데요. 친박계 의원들은 “비대위 위원들이 독단적으로 결정했다. 쿠데타다. 분당사태가 올 것이다”라고 말해, 비박계 간의 내홍을 예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44%
    • 이더리움
    • 3,26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57%
    • 리플
    • 2,120
    • +0.71%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3
    • +1.5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09%
    • 체인링크
    • 14,620
    • +1.3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