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진중권 "윤창중, 박근혜가 고른 남자답다" 비아냥

입력 2016-06-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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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진중권 "윤창중, 박근혜가 고른 남자답다" 비아냥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디스했습니다. 어제 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나에게 죄 없다는 법적 결론 내려진 것은 사필귀정"… 성추행 의혹은 '언론의 조작, 왜곡, 선동'"이라는 기사를 링크한 뒤 "윤창중, 과연 박근혜가 고른 남자답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윤 전 대변인은 3년이 넘는 칩거를 깨고, 칼럼 활동을 재개했는데요. 윤 전 대변인은 블로그 글에서 미국 수사당국이 자신을 기소하지 않은 건 자신에게 죄가 없다는 법적 결론이 내려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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