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창렬, 원더보이즈 폭행 불구속 기소…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 보니

입력 2016-06-0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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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창렬, 원더보이즈 폭행 불구속 기소…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 보니

가수 김창렬이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어제 검찰은 김창렬이 2013년 원더보이즈 전 멤버 김태현을 때린 혐의로 김창렬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더보이즈 멤버들은 옛 소속사 대표였던 김창렬이 김태현의 뺨을 수차례 때렸고 3개월치 월급인 3000여만원을 빼앗아갔다고 주장하고 있죠. 김창렬은 경찰조사 당시 폭행을 부인했지만 거짓말탐지기 조사결과 ‘거짓 반응’으로 나왔습니다. 단 검찰은 김창렬의 업무상횡령 부분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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