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원순 기자회견, “스크린도어·메피아 문제 자세히 몰랐다”

입력 2016-06-0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섬마을 여고사 성폭행 사건에… 신안군 홈페이지엔 “국토의 가장 순결한 곳이라고?”

‘동상이몽’ 시청률 1위… ‘콩쥐 여고생’ 최다롬, 가족 구박+심부름

또 오해영, 시청률 9% 돌파…서현진ㆍ에릭ㆍ이재윤 갈등 본격화

윤창중 활동 재개… 첫 칼럼 “2013년 사건은 생매장 드라마”


[카드뉴스] 박원순 기자회견, “스크린도어·메피아 문제 자세히 몰랐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구의역 사고를 사과했습니다. 오늘 박 시장은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관사의 꿈을 꾸던 청년의 꿈을 지켜주지 못했다”며 “시민안전을 중심에 두고 중요성, 시급성을 따져서 비상한 각오로 혁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철저한 조사를 통해 ‘메피아(서울 메트로+마피아)’ 문제를 개선하고, 부실의 정도가 심하다면 스크린도어 전면 재시공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시장 취임 5년이 지났는데 스크린도어나 메피아 문제를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자세히 몰랐다”고 답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아직도 살아있다" 10월 공포물, 모기의 습격 [해시태그]
  •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전환점…첫 군집위성 다중발사 임무 완수 [누리호 5차 발사]
  • HBM4 늘리자 범용 D램 더 귀해졌다…3분기 가격 두자릿수↑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17,000
    • -1.88%
    • 이더리움
    • 3,505,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412,700
    • -2.64%
    • 리플
    • 1,957
    • -3.5%
    • 솔라나
    • 159,300
    • -2.45%
    • 에이다
    • 351
    • -4.36%
    • 트론
    • 458
    • +0.88%
    • 스텔라루멘
    • 273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00
    • -4.15%
    • 체인링크
    • 18,350
    • -2.5%
    • 샌드박스
    • 119
    • +3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Spiko Series B $9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26
    • 2 Orca 인기지수 293
    • 3 Dolphin 인기지수 263
    • 4 CAP DeFi 인기지수 25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2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5
    • Scroll $2.7M · 유통량 51% D-14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