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멍때리기 대회’ 우승 크러쉬 “집에서 훈련하고 참가”

입력 2016-05-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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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멍때리기 대회’ 우승 크러쉬 “집에서 훈련하고 참가”

가수 크러쉬가 ‘멍 때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크러쉬는 어제 서울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 일대에서 열린 ‘2016 한강 멍 때리기 대회’에 참여했는데요.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 그래프 곡선을 그려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크러쉬는 참여 이유에 대해 “요즘에 정신없이 지내면서 뇌에 휴식을 주기 위해서”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집에서 여러 훈련을 하고 비장한 각오로 왔다”고 말했습니다. 대회가 끝난 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박수까지 체크한 거래요. 어쨌든 1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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