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시사매거진2580’ 에코로바, 대금 안 주고 택갈이 시키고 ‘갑질’

입력 2016-02-22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이상희 아들 사망 사건, 총영사 출신 변호인 “할 말 없다”

갤럭시S7·S7엣지 공개, 저커버그 깜짝 등장… “페이스북·삼성전자 가상현실 사업 협력”

‘정월대보름’ 흐리고 눈·비… 24일 반짝 추위

소설가 공지영,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무슨 일?



[카드뉴스] ‘시사매거진2580’ 에코로바, 대금 안 주고 택갈이 시키고 ‘갑질’

의류업체 에코로바가 재고 옷을 불량이라는 명목으로 하청업체에 떠넘기고 대금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MBC ‘시사매거진2580’에서는 에코로바의 불공정거래 의혹을 다뤘는데요. 의류제조업체 조태일 대표는 에코로바와 총 42억 계약을 맺었으나, 무리한 요구로 빚더미에 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불량품이라고 재고를 넘긴 뒤, 택갈이를 거쳐 신상품으로 둔갑시켜 소비자들에게 팔아온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에코로바는 지난해에도 하도급 업체에게 대금 지급을 미루고 부당 이익을 챙겨 과징금 5300만원과 시정 명령 처분을 받았는데요. 취재가 시작되자 현재까지 밀린 대금 10억원 가운데 6억50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46,000
    • -0.23%
    • 이더리움
    • 3,39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78,800
    • -1.25%
    • 리플
    • 1,915
    • +0.1%
    • 솔라나
    • 149,600
    • -0.86%
    • 에이다
    • 345
    • +5.5%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30
    • -0.46%
    • 체인링크
    • 17,540
    • -0.28%
    • 샌드박스
    • 93.53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