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사과, 과거 인터뷰도 화제…"올챙이적 생각못한다더니"

입력 2014-10-30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팝핀현준

▲사진=뉴시스, 팝핀현준 페이스북

항공권 협찬과 관련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팝핀현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팝핀현준의 과거 인터뷰까지 거론하고 있다.

팝핀현준은 과거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어려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놓았다.

팝핀현준은 고등학교 1학년 재학시절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가 부도를 맞으면서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 후 팝핀현준은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학교를 그만두게 됐고 사춘기 시절을 길에서 보냈다고 고백했다.

당시 팝핀현준은 밥을 사먹을 돈이 없어 가게에서 문 밖에 내놓은 그릇의 남은 음식을 먹으며 생활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더니" "팝핀현준 사과, 진정성이 없어보인다" "팝핀현준 사과, 그렇게 힘든 시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격은 덜 자랐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4,000
    • +0.16%
    • 이더리움
    • 3,16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1.99%
    • 리플
    • 2,042
    • +0.49%
    • 솔라나
    • 129,900
    • +1.88%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40
    • +1.5%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22%
    • 체인링크
    • 14,500
    • +1.26%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