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1005만t 줄일 때⋯지역난방·SKB·하이닉스는 '배출 폭증' [탄소감축의 민낯]
2021년 대비 2025년 할당대상업체 절대 배출량 비교 감소 TOP5 중 4곳이 발전사…포스코는 864만t 줄어 증가 1위 지역난방공사…브로드밴드는 증가율 가장 높아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동안 기업별 온실가스 배출량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감축 상위권에는 발전 공기업들이 포진했고, 증가 상위권에는 에너지 공기업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등이 이름을 올렸다 7일 본지가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NGMS) 명세서를 분석해 2021년과 2025년 기업별 배출량을 비교한 결과 한국
2026-09-08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