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아파트값 1년 새 29.5%↑…광명도 28.4% 뛰었다
최근 1년간 아파트값 상승세가 서울 강남권을 넘어 경기 분당·광명과 서울 동작·광진 등으로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분당과 광명은 3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국 상승률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7일 직방이 2025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시세를 분석한 결과, 성남 분당구는 29.5%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야탑동과 서현동, 구미동 등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광명시가 28.4%로 뒤를 이었고 서울 동작구 25.3%, 경기 용인시 수지구 24.8%, 서울
2026-09-07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