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조 투자 충청 첨단산업…전력·용수·공급망 연결이 관건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2]
기존 거점 활용한 증설 중심…세부 실행계획 구체화 필요 생산시설 확대 맞춰 송·배전망·공업용수 적기 공급 과제 전문가 “대기업 투자 효과, 지역 소부장 참여로 확산해야” 정부, 100일 내 종합지원계획…입지·인허가·인프라 지원 충청권에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배터리, 바이오 등 첨단산업 투자가 몰리면서 이를 실제 생산과 지역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작업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업별 일정에 맞춰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고 지역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대기업 공급망 진입을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2026-07-1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