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원툴 끝…피지컬AI·방산·조선·원전이 밀었다 [오천피 시대]
꿈의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는 반도체 대형주를 필두로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방산, 조선, 원전이 밀어 올리면서 완성됐다. 단일 업종 랠리가 아닌 업종 확산형 강세장, 이른바 ‘브레드스(breadth) 장세’가 형성됐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는 30.61%, SK하이닉스는 18.43%(오전 9시30분 기준) 상승하며 연초 상승 랠리의 촉매가 됐다. 삼성전자는 11만9900원에서 15만6900원으로, SK하이닉스는 65만1000원에서 77만1000원으로 오르며 새 시대를 열었다. 도약 발판을 마련한 반도
2026-01-22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