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장 강자 유바이오로직스, 프리미엄 백신에 ‘알츠하이머’ 까지[JPM 2026]
“플랫폼을 가진 회사로서, 프리미엄과 공공 백신을 아우르는 미드필더(midfielder)가 될 겁니다.” 백신 시장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위치를 묻자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런 포부를 드러냈다. 백 대표는 회사의 핵심 연구개발 인력을 이끌고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을 누볐다. 글로벌 백신 기업들과 견주어 유바이오로직스의 가치를 파악하고, 최선의 기술이전 기회를 잡기 위해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테일러 스트릿의 한 카페에서 백 대표를 만나 유바이오로직스의 유
2026-01-1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