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첨단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도전한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2026년 국방 첨단, 함정 MRO 분야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북은 첨단소재 산업 특화 지역으로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500억원을 투입한다는 것. 실제 전주시 탄소산단, 완주군 국가산단, 새만금 부안군 일대에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2~3월 방위사업청 공모 사업을 통해서다. 전북은 국내 유일 '첨단 소재·부품 산업 전문 방산시험 장비군'을 갖추고 있
2026-01-20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