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기안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안전 축제가 다음 달 전북에서 열린다.
전문가들의 학술 교류를 넘어 지역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올해 9월 8~11일 전북특별자치도 일대에서 '2026 대한민국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3일부터 이틀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3 PECMD(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신 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기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엔 전기안전 분야 산·학·연 전문가 25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PECMD 국제기술세미나는 국내외에서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