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동안 얼굴에만 선크림 바른 할머니
40년간 얼굴에만 선크림을 발라온 90대 여성의 피부 상태가 온라인상에서 화제입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미국의 한 피부과 의사 아비 비터맨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40년간 얼굴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 92세 여성의 뺨과 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사진 속 여성의 뺨과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린 배우 이상보가 병원 검사 결과 마약 성분 미검출로 확인됐다.
15일 YTN은 이상보가 체포 당일 병원에서 받은 마약 검사 결과를 확보했다며, 모르핀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의미의 ‘네거티브’가 적혀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병원 검사에서 이상보가 유일하게 양성반응을 보인 것은 벤조다이아제핀과 삼환계 항우울제였다
배우 이상보가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심경을 전했다.
이상보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야 할 명절 연휴에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상보는 “저는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명절을 함께할 가족이 없다”며 “익숙해지려고 노력하지만 갈수록 익숙해지지 않았다. 올해같이 힘
청산가리보다 10배나 강한 독을 품은 파란고리문어가 제주 바다에 또다시 발견됐다.
14일 YTN에 따르면 전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쇠소깍 해안 갯바위에서 한 주민이 파란고리문어를 발견하고, 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파란고리문어는 턱과 이빨에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을 가지고 있다. 청산가리과 비교했을 때 10배 이상 강한 독성으로, 1mg만으로도 사람을 죽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배우 이상보가 우울증 관련 약물을 복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3일 YTN에 따르면 이상보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으며, 우울증을 앓으면서 관련 약물을 복용한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이상보가 함께 공개한 병원 진단서에는 그가 2010년부터 우울증을 앓았고, 2019년부터 우울증과 불안증
“담 넘어 성추행 시도”
구청 소속 공무원 구속
추석 연휴 기간 남의 집에 몰래 침입해 성추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서울의 한 구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12일 서울서부지법은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서울의 모 구청 소속 공무원 50대 남성 A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담을 넘어 성추행을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이번엔 윤석열 대통령의 민방위복에 대해 지적했다.
탁 전 비서관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군용점퍼를 입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방위복을 착용한 윤 대통령의 사진을 비교하며 “용산의 비서관들은 대통령을 바보로 만들지 말라”며 “제발 프로페셔널(전문가)를 쓰시라”라고 일침했다.
사진 속 문 전 대통령이 입은 군용점퍼에는
독도 누구 땅?애플 시리에 물어보니
‘독도는 누구 땅이냐’는 질문에 엉터리 답을 했던 애플 아이폰의 음성비서 서비스 ‘시리(Siri)’가 국내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고 태도를 바꿨습니다.
5일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에 따르면 시리는 독도가 누구 땅인지 묻는 말에 현재 “대한민국은 독도에 대해 입법·행정·사법적으로 확고한 영토 주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달 서면질의에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대표가 서면질의에 응하지 않자 검찰 출석을 요청한 상태다. 이 대표는 "결국 말꼬투리 하나 잡은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이상현)는 이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를 진행하다 서면조사 방침을 세우고 서면
윤석열 대통령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의 사적 채용이 다른 정부보다 적다고 평가했다.
신 변호사는 이날 YTN 라디오 ‘뉴스 정면승부’ 전화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의 사적 채용 논란에 대해 “먼저 사적 채용이라는 말은 프레임 작업에 의한 용어가 아닌가 생각을 한다”며 “왜냐하면 어느 역대 어느 정부든 간에
연습생에게 정기적으로 속옷만 입은 사진을 보내라고 요구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2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모 연예기획사 대표 A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A 씨는 올해 4∼6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걸그룹 연습생들에게 속옷만 입은 사진을 찍게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부장이 19일 노동신문 담화문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밝힌 비핵화 로드맵 ‘담대한 구상’을 비하한 것과 관련해 “핵실험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박지훈의 뉴스킹’에서 “오늘 가장 중요한 건 김여정 부부장 노동신문 담화 아니냐. 김 부
인터파크가 1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휘영 전 트리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최휘영 대표는 연합뉴스, YTN 기자 출신으로, 10년 간의 기자 생활 이후 야후코리아에 합류해 포털 뉴스 서비스 구축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는 NHN에서 대표직을 역임하며 2000년대 네이버의 성장기를 이끌기도 했으며, 이후 2016년 초개인화 여행
탁월한 계란말이 솜씨로 여성들의 지지를 얻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장보기 영상으로 다시 여심 잡기에 나섰다.
17일 유튜브 채널 YTN 돌발영상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 11일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서민들이 즐겨 찾는 마트를 방문했다.
이 영상은 ‘응원 또는 질책’이라는 제목으로 윤 대통령이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했을 때 보여준 여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표절 논란 논문 피해자라 주장하는 구연상 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 교수가 김 여사의 사과를 요구했다.
구 교수는 11일 KBS ‘사사건건 플러스’와의 스튜디오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여사 논문에 대한 국민대의 ‘연구부정 아님’ 결론에 대해선 불량 검증이라고 반박했다.
구 교수는 “일부 표절이 있었기 때문에
신림동 침수 피해 현장 모습이 담긴 국정홍보용 카드뉴스가 삭제된다.
11일 대통령실 기자단에 따르면 전날 대통령실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논란이 된 홍보물을 두고 “참사 현장이라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다.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싶다”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담당팀에 연락해 내리는 방안 등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9일 자정께 관악
산고 끝에 닻을 올린 국민의힘 ‘주호영 호’가 출항도 하기 전에 큰 파도를 만났다.전당대회 시기를 놓고 백가쟁명이 시작된데다,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며 법적 대응에 나선 이준석 대표를 설득해야하는 과제도 안게됐다.하루빨리 당 내홍을 수습하고 새 지도부를 뽑아야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입장에선 지휘봉을 잡자마자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른 셈이
탁현민 청와대 전 의전비서관은 10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쪽에서 명예훼손으로 저를 고발한 게 있어서 경찰 조사받으러 (서울에) 왔다”고 말했다.
탁 전 비서관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제주에서 계속 지내고 있다. 9월쯤 해외 나갈 일정이 있어서 그전까지 제주도에 있으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자꾸 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차기 당권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조기 전당대회가 열렸을 때 당권 도전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 지금까지는 적극적으로 고민하지 않았지만 지금부터는 고민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나 전 의원
“온 몸 새빨간데...”한 살 아기에게 보드카 먹인 엄마
영국의 한 부부가 생후 1년이 채 안 된 아기에게 보드카를 먹이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켄트주 경찰은 4일 아기에게 술을 준 부부를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러 소셜미디어에는 14초 분량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