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테니스 선수 이영서(미국명 캐롤 영서 리)가 미국테니스협회(USTA)의 US오픈 와일드카드 챌린지 여자부 1위를 차지하며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성인 단식 본선 무대를 밟는다.
이영서는 13일(현지시간) US오픈 와일드카드 챌린지 여자부 최종 1위를 확정해 2026 US오픈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획득했다.
이영서는 챌린지에서 총 174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자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US오픈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한다.
사발렌카는 US오픈 여자 단식 3연패, 조코비치는 남자 단식 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혼합복식에서도 한 조로 호흡을 맞춘다. 사발렌카는 2024년과 2025년 US오픈 여자 단식을
남녀 테니스의 간판스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혼합복식에서 한 팀을 이룬다.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27일(현지시간) 2026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 신청한 16개 팀의 초기 엔트리를 발표했다.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에 빛나는 조코비치는 여자 단식 세계 1위 사발렌카와 짝을 이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테니스 전설 노박 조코비치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차에 탑승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는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이 열린 가운데 조코비치가 테일러 프리츠(미국)를 3-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날 조코비치는 승리를 거둔 뒤 평소와는 다른 세리머니에 나섰다. 바로 인기 애니메이션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야닉 시너(이탈리아·24)가 2025 US오픈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시너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우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체코의 비트 코프리바(세계 89위)를 6-1, 6-1, 6-2로 완파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음주 미국에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양자 회담을 갖는다.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유예기한(8월 1일)을 불과 며칠 앞두고 마련되는 자리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구 부총리와 베센트 장관이 다음주 미국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구체적 일자는 확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공지했다.
프로테니스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5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대회 불참을 공식화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 미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아서다. 1월 호주오픈도 같은 문제로 참가하지 못해 4대 메이저 대회 중 2개 대회를 놓치게 됐다.
조코비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29일 미국 뉴욕에서 개막하는 US
올해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US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60만 달러(약 34억4000만원)로 정해졌다.
대회를 개최하는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19일 올해 남녀 단식 우승 상금 260만 달러 등 US오픈 총상금 규모가 6000만 달러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돈으로 795억 원 정도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총상금 규모가 6000
"미국 대표 꿈...앞으로 기회 있기를"
미국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선수 코코 가우프(Coco Gauff·17)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됐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가우프는 이날 트위터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실망스럽다”면서 “코로나19 양성 판정
전북 현대 이동국의 딸 이재아 양이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 앞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에 초청받았다.
중앙일보는 이동국 둘째 딸 이재아 양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 엘리트 14&언더 트로피 이벤트'에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대회는 아시아 테니스 유망주가 더 큰 꿈과 희망을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3위·한국체대)이 남자 프로테니스(ATP) 'US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맞붙는 미카일 쿠쿠슈킨(84위·카자흐스탄)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현은 31일(한국시간) 0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S오픈' 나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 출전한다. US오픈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정현은 미국 뉴욕 USTA
2013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과 9일 여자부와 남자부 단식 우승자가 각각 가려지면 대회는 막을 내릴 예정이다.
프랑스오픈은 1891년 시작된 대회로 당시 남자 단식만 열렸지만 1925년부터 여자 단식과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이 시작되면서 현재와 같은 형태가 갖춰졌다.
4대 테니스 메이저대회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