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노동조합이 5월 ‘가정의달’을 앞두고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활동에 나섰다.
이경연 지회장을 비롯한 노조원 10명은 지난 25일 혼자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을 손수 만들어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노조원들은 시들지 않는 비누로 만든 꽃과 조화를 이용해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고, 선물
현대제철은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책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은 사회공헌활동을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제철 인천·포항·순천공장의 각 노동조합
현대제철은 22일 현대제철 노동조합 포항지회 조합원들이 18명의 어린이와 함께 경주버드파크로 나들이를 떠났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들 대부분은 포항 송라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다. 송라면이 포항에서도 상대적으로 벽지인 탓에 어린이들은 문화혜택에서 다소 소외돼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대제철 포항노조는 이처럼 문화혜택에서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대제철은 노조 포항지회 조합원 13명이 송라면아동복지센터에 소속된 관내 아동들과 함께 아쿠아리움 나들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송라면은 행정구역상 포항시이지만, 도서벽지지역으로 평소 문화활동에 제약이 많다. 노조 포항지회는 올해 봉사활동의 초점을 문화
LG전자 노동조합이 12일 브라질 타우바테 지역 금속노조의 위원장과 사무처장을 한국으로 초청해 ‘USR(노조의 사회적 책임)’를 비롯한 선진 노경 문화를 소개했다.
이날 타우바테 금속노조 방문단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준비 현황과 제조혁신 성공사례 등을 소개받았다.
브라질은 산업별 지역노조가 해당
LG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매출액 60조 원’ 시대를 열었다. LG전자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액 61조 3963억 원에 영업이익 2조468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0.9% 증가했고, 영업익은 84.5% 늘어나면서 2009년 이후 최대치를 찍었다. 프리미엄 가전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다 LG전자 특유의 건강한 노사
현대제철이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사회와 함께 만드는 가치 네트워크’로 정하고,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사회공헌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희망의 집수리-주택 에너지 효율화 사업 △노조의 사회적 책임 활동 △미얀마 지역개발사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포항공장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 25여 명은 지난 25일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포항중앙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옐로카펫’은 국제아동인권센터가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고안한 장치로, 횡단보도 앞쪽을 노란색으로 구획해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기다리게
현대제철은 인천공장 노동조합(이하 인천노조)가 28일 사업장 인근에 사는 저소득층 30가구에 방문해 ‘안전산타’ 물품을 설치하는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안전산타’는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화재 방지 및 방한용품을 설치해주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현대제철은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가정용 스프레이
현대제철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온정을 전했다.
현대제철은 순천공장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들이 공장 인근의 저소득층 30가구에 방한 물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 안전 물품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제철 순천노조는 지난 15일 대부분 건물이 오래돼 추위와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했다. 이곳의 주민들은 겨울철이면 비싼
LG디스플레이가 노경(勞經)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30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권동섭 노조위원장 등 노경협의회위원들과 임직원 80여명은 29일 파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교남어유지 동산’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참석자들은 오후 내내 장애인 근로자들과
LG전자 노동조합이 다문화 가정에 고향 방문 기회를 제공하며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을 적극 실천한다.
배상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LG전자 노조대표는 19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LG전자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다문화 가정의 고향 방문왕복항공권 및 협력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지역 복지재단 및 임직원의 추천을 받은 다
LG전자 노동조합이 한국과 라오스 간 재수교 20주년을 기념해 라오스 국립병원에 ‘LG사랑방’을 구축하며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LG전자 노동조합은 지난 8일 라오스 국립병원인 밋따팝 병원에서 라오스 보건성 장관, 밋따팝 병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LG사랑방 준공식을 개최했다.
LG사랑방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비치한 세탁방과 샤워시설을
LG디스플레이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정철동 부사장(CPO), 김상돈 전무(CFO), 권동섭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경협의회위원들과 임직원 80여명이 파주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교남어유지동산’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오후 내내 장애인 근로자들과 어울려 고추를 수확하고 포장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이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 LG전자 노동조합은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독거노인, 조손 가정 등 250여 가구에 쌀, 김, 밀가루, 통조림, 식용유 등 10여 가지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부식 박스’를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 부식 박스
LG전자 노동조합이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
LG전자 노동조합은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독거노인, 조손 가정 등 250여 가구에 쌀, 김, 밀가루, 통조림, 식용유 등 10여 가지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부식 박스’를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 부식 박
LG전자 노동조합이 선진 노경 문화 및 생산 품질 노하우 확산에 나섰다.
LG전자 노동조합 대표는 22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을 방문해 ‘USR (노조의 사회적 책임)’ 등 국내 선진 노경문화를 전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은 LG전자가 협력회사와 함께 2013년 하반기부터 향후 15년간(2028년 상반기까지) 약
LG전자가 유엔(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전 세계에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
LG전자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러시아, 콜롬비아, 그리스, 필리핀 등 국내외 주요 법인에서 ‘글로벌 환경 보호의 날(Global Volunteer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환경보호의 날’ 행사는 LG전자가 20
LG전자 노동조합은 설을 맞아 13일 ‘영등포종합노인복지관’에서 조손가정 중ㆍ고등학교 입학예정 학생들 약 70명에게 교복을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LG전자 노조는 이달 초 다문화 가정 30여 가구를 ‘USR 고향방문단’으로 선정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고 설 선물로 현지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 전자레인지’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