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받았다고 31일 밝혔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서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7월 국내
SK가스가 지난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영국 CR(Corporate Register)사가 주관하는 ' CRRA(CR Reporting Awards) 2021' 최초 보고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07년부터 진행된 CRRA는 전 세계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대상으로 최고 보고서, 최초 보고서, 최고 ESG 보고서 등 1
LG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인다.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탄소 중립 2030’ 추진 일환이다.
11일 LG전자는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탄소 중립(Net Zero)을 실현하자는 글로벌 캠페인인 ‘비즈니스 앰비션 포 1.5℃(Business Ambition for 1.5℃)’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LG디스플레이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G디스플레이는 회사의 경제ㆍ환경ㆍ사회적 성과를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ㆍ외 이해관계자들에게 알리고,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KCC글라스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KCC글라스와 UNGC는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에서 가입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독고진 KCC글라스 이사와 한국협회 UNGC 권춘택 사무총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UNGC는 환경과 사회적 책임 이행, 윤리 경영
한국예탁결제원이 공공기관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3년간 ESG 가치 평가를 반영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에 나서면서다. 인권경영평가 사업도 추진하면서 신규 과제도 함께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2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예탁원이 최근 3개년(2019~2021년) 대상 지속가능경영(ESG) 발간 및 인권경영 평가를 수행하는 사업에 돌입한 것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1일 주시보 사장이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인 ‘바다를 9(구)해줘’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바다를 9(구)해줘’ 캠페인은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국내외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 환경 보호 참여 확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해양경찰청에서 선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사항 ’중 한 가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United Nations Global Compact)에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UNGC는 세계 경제의 지속가능 발전을 목적으로 유엔(UN) 산하에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다. 지난 2000년 발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전문가들과 함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와 그린기술 등을 주제로 머리를 맞댄다.
대한상의는 19일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비즈니스 포럼'을 27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제너럴모터스(GM)가 2035년까지 에너지 이용을 35% 감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20 지속가능 경영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GM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성과를 되돌아보고, 탄소 배출 제로를 위해 강화된 새로운 지속가능 경영 목표를 제시한다.
GM의 새로운 지속가능 경영 목표에는 △2035년까지 운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8일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에서 개최한 ‘2020 CDP 기후변화대응 및 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
CDP 기후변화대응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시가총액 상위 500개 글로벌 기업과 국내 상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한국타이어는 국내 기업 중
LG디스플레이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및 UNGC(United Nations Global Compact)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RBA는 글로벌 공급망 안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다. 노동, 환경, 안전보건, 기업
네이버는 ESG 경영을 위한 최신 내용이 담긴 2020 ESG 보고서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된 2020 ESG 보고서에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영역별로 네이버가 노력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네이버는 지난해 처음으로 ESG보고서와 함께 SASB(지속가능 회계기준위원회 보고서)와 TCFD(기후관련 재무적 영향
동원그룹의 주요 계열사 동원산업과 동원F&B가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MSC(해양관리협의회)와 UNGC(유엔글로벌콤팩트)가 개최한 행사에서 ‘해양수산부문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챌린지’ 서약에 서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서약식은 국내 기업들이 수산업 분야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개최한 'BIS Summit 2021 반부패 어워드'에서 ‘반부패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한 이 날 행사에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럼추콩(Lum ChewKong) 한국지멘스 대표이사가 축사를 맡고,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최근 유엔글로벌컴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1 반부패 써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UNGC는 기업‧학계‧시민단체 등 1만4000여개 회원사가 가입 중인 UN 산하 단체로, 반부패‧인권‧환경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기 위한 UN 핵심가치를 기업이
코웨이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주최하는 ‘BIS 서밋 2021’에서 반부패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속가능 경영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UN 산하 자발적 기업 시민 협약체로 인권ㆍ노동ㆍ환경 ㆍ반부패의 UNGC 10대 원칙 확산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힘쓰고 있다. ‘BIS’는 UNGC 한국협
제주삼다수를 생산ㆍ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2020 JPDC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제 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을 기준으로 공사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명문화 한 첫 번째 보고서다.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의 재무적·비재무적 성과와 지속 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성과를 상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2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의 일환으로 국회 ‘기업반부패협력포럼’을 발족하고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1대 국회가 함께 기업을 비롯한 민간부문의 반부패 법·제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반부패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출범했다. 비재무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는 “‘지능형 라이프스타일 촉진’, ‘탄소 중립 및 순환경제 실현’, ‘더 나은 사회 구현’이라는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권 대표는 2일 LG전자가 발행한 ‘2019-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EO 메시지'를 통해 "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과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