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해 ‘UHD TV 무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HDTV 무이자 할부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HDTV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통해 TV를 구매한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4명은 190만원 상당의 삼성전자 40인치 UHD TV(U
올 하반기 UHD(초고해상도) OLED TV 시대가 본격 개화될 전망이다. LG전자가 곡면 OLED 패널을 탑재한 UHD TV를 출시하기로 하면서 UHD TV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삼성전자와 LG전자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르면 3분기 77인치와 65인치 곡면 UHD OLED TV를 출시할 계
KT스카이라이프가 국내최고 전국 UHD(초고화질)방송을 시작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2일 서울 목동 KT체임버홀에서 국내최초 전국 UHD방송채널인 ‘SkyUHD 개국 기념식’을 열었다. SkyUHD 는 특유의 대용량 정보 전달이 가능하고, 지역단위가 아닌 동시에 전국방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SkyUHD는 24시간 UHD방송채널로, 상용위성인
동부대우전자가 이달로 예정된 TV 출시를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TV 시장이 UHD(초고해상도) TV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기존 TV 사업 전략을 수정할 필요성이 생긴 것으로 풀이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는 월드컵 개막에 맞춰 6월 풀HD TV를 출시, 6년 만에 TV 시장에 재진출하려 했던 기존 계획을 수정할 전망이다. 지난달
본격적인 월드컵 특수에 유통가의 보급형 UHD TV 판매 경쟁이 시작됐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명 백화점, 대형마트, 가전 매장 등이 각종 할인혜택을 앞세워 ‘월드컵 UHD TV 마케팅 열전’을 펼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50인치 이상 대형 TV 중에서도 초고화질을 제공하는 UHD
삼성전자는 초대형(105·78인치) 커브드 UHD TV 제품을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예약판매 기간 중 105·78인치 커브드 UHD TV를 구매한 고객들은 5년 무상 보증 서비스, 사전 설치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UHD 영화와 다큐멘터리 콘텐츠가 담겨 있는 UHD 비디오팩도 무료 증정된다.
삼성전자는 28일 2014년형 UHD 에볼루션 키트(SEK-2500U)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형 UHD TV를 통해서는 이번 달부터 시작되는 세계 최초 상용 유선 UHD 방송인 유맥스(UMAX)를 시청할 수 없었으나 이번에 출시된 UHD 에볼루션 키트를 장착할 경우 유맥스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출
G마켓은 유통업계 최초로 보급형 울트라HD(UHD) TV를 99만원에 단독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G마켓은 22일 자정, 슈퍼딜을 통해 UHD TV ‘스마트라 UHD-500A(50인치)’를 99만원에 100대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급형 UHD TV는 대기업 브랜드 TV 가격 3분의 1 수준으로, 한정 판매 이후에도 100만원대 초반 가
LG전자는 2014년형 UHD TV가 예약판매 약 3주 만에 9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65ㆍ55ㆍ49인치 UHD TV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특히 국내 주거형태가 30평형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49인치형 제품을 20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다. 덕분에 49인치 UHD TV의 예약
케이블 업계가 세계 최초로 UHD(초고화질) 방송을 상용화하고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4 디지털 TV쇼’를 열고 UHD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UHD 방송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표준이 없으며 현재 국내기술이 유일하다.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CMB 등 케이블업계는 이날
홈초이스는 세계 최초로 UHD 전용 케이블채널 유맥스(UMAX)를 10일 개국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200여 곳 이상의 콘텐츠사로부터 VOD 콘텐츠를 수급하고 있는 홈초이스는 UHD 분야에서도 유맥스를 통해 세계 수준의 콘텐츠를 공급한다. 앞으로 이 회사는 연간 투자액의 20% 이상을 UHD 제작에 투입할 방침이다.
홈초이스는 UHD채널 송출을 위해
CJ헬로비전을 포함한 케이블 방송사들이 10일부터 UHD 전용 채널인 ‘유맥스(UMAX)’를 통해 UHD 방송을 상용화한다. UHD방송 상용화의 세계 첫 테이프는 우리나라가 끊지만, 대중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것이 업계의 일관된 시각이다. UHD방송 대중화를 위해서는 방송송출기술 확보, 콘텐츠 생산, UHD TV 보급이라는 삼박자가 선순환을 이뤄야 하는데
KT는 24일 스페인에서 4일 동안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에서 기존 전화선을 이용해 양방향 200Mbps 이상의 인터넷 속도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KT측 설명에 따르면, 지금까지 구리선을 이용해 인터넷을 제공하는 기술은 최대 100Mbps급의 속도만 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국제표준규격을 기반으
삼성전자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에서 2014년형 신제품 TV 미디어데이를 열고 세계 최초로 커브드 UHD TV를 선보였다. 이 날 열린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오른쪽)과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삼성전자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에서 2014년형 신제품 TV 미디어데이를 열고 세계 최초로 커브드 UHD TV를 선보였다. 이 날 열린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오른쪽)과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삼성전자가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한 ‘삼성 중남미 포럼’에서 48인치에서 105인치까지 5종의 커브드 UHD TV를 비롯한 다양한 전략제품을 소개했다.
커브드 UHD TV는 일반 가정에서 시청할 때 최상의 화질을 느낄 수 있는 4200R의 곡률과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입체감을 만들어 주는 ‘오토
삼성전자가 북미 UHD TV 시장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26일 시장조사기관 NPD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북미 UHD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으로 11월 48.3%, 12월 49.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7월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 UHD TV를 처음 선보인 이후 약 5개월만에 UHD TV시장의 절반을 차지하
고가의 UHD TV 가격이 추락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중국 제조업체들의 저가 모델 양산과 중국 내 수요 증가가 초고화질TV인 UHD TV 가격의 폭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UHD TV의 가격은 지난해 출시 초기 9000~2만5000달러선으로 제시됐다.
UHD TV는 이달 미국 라스베이거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최대·최고 곡률의 105인치 커브드 UHD TV를 내년 1월 7일 개막하는 ‘CES 2014’에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IFA2013에서 세계 최초 커브드 UHD TV로 압도적인 기술력을 전 세계에 선보인데 이어, 이번 CES 2014에서도 105인치 커브드 UHD TV를 소개함으로써 글로벌 TV기술
CJ헬로비전이 초고선명(UHD) 기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일본 최대 케이블 TV 사업자와 만났다.
CJ헬로비전은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일본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주피터텔레콤’과 UHD 실험 및 시범방송 기술과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케이블 UHD 상용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CJ헬로비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