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포르투갈과 맞붙는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후 8시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을 펼친다.
A조 2위로 일찌감치 조별리그를 통과를 확정한 한국은 C조에서 1승 1무 1패로 2위를 차지한 포르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준비는 모두 끝났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에코도르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며 전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은 30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4개국 초청대회 마지막 날 에콰도르와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한국대표팀이 명승부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30년만의 4강 재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8일 새벽(한국시간)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이라크와의 8강전 경기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2-2로 비겼고 연장전에서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3-3으로 비겼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 6번 키커까지 가는 혈투 끝에
U-20 한국 대표팀이 프랑스와 정면충돌을 선언한 가운데 대한민국은 프랑스에 한골을 허용한 상태로 전반전을 마쳤다.
3일 ‘2011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은 프랑스와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에서 코너킥을 얻은 프랑스는 첫 골을 얻어냈다. 이후 김경중이 돌파구를 마련해보지만 전세를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