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4주 연속 목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한다성과 염유리가 듀엣 무대에서 193점을 받으며 선두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까지
‘미스터트롯2’에서 제2의 임영웅, 정동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2일 첫 회를 선보인 TV조선 예능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전국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20.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준우승자가 대거 출현해 화제가 된 가운데,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