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이 시장의 기대를 밑도는 3분기 실적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한화테크윈은 전 거래일 대비 1.92% 하락한 3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테크윈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5% 감소한 22억 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인 160억원을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은 8687억 원으로 2.1
신한금융투자는 6일 한화테크윈에 대해 올해 3분기 부진했지만 4분기에 TICN사업(군용망 고도화 사업) 매출이 3000억 원에 이르는 등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화테크윈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95.0% 감소한 8686억 원과 22억 원을 기록
키움증권은 18일 한화테크윈에 대해 오는 4분기 강력한 자주포 수출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5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낙폭 과대란 판단에 따라 투자의견을 상향한다”면서 “한국항공우주 스캔들로 인해 한화테크윈의 주가도 동반 급락했지만, 한국형 헬기 수리온의 엔진 매출
기가레인이 5조 원 규모로 추진되는 군전술정보통신체계(TICN) 프로젝트에 RF(Radio Frequency) 복합케이블을 독점으로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후 3시3분 현재 기가레인은 전일 대비 80원(1.11%) 오른 7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기가레인 관계자는 “군통신망을 업그레이드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인 TICN에 RF
[종목돋보기] 기가레인이 5조 원 규모로 추진되는 군전술정보통신체계(TICN) 프로젝트에 RF(Radio Frequency) 복합케이블을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기가레인 관계자는 “군통신망을 업그레이드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인 TICN에 RF 복합케이블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해 직접 납품하고 있다”고 말했다.
TICN 사업
감시 제어시스템 개발업체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방위사업청과 약 126억 원 규모에 해당되는 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의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 사업 증액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휴니드는 지난 해 말 1116억 원에 달하는 최초 양산계약을 체결한 후 성공적으로 사업물량을 납품했고, 이번 증액계약을 통해 2016년도 기준 HCTRS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Tactical Information Communication Network) 사업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 High Capacity Trunk Radio System)의 첫 양산 제품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휴니드의 대용량 무선전송체계 사업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위사업청과 1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 1~4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방산부품·장비대전(KDEC)’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2016 KDEC’는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기품원과 창원시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3사는 작년 10월 ‘서울 ADEX 2015’에 이어 이번 행
2월 셋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종목 돋보기 7건, 공시 돋보기 2건, 인수합병(M&A) 1건 등 총 9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코센, 터키 대기업과 5000억 CNG 시장 공략…합작사 설립’이었다. 코센 기사
사드 배치 검토 소식에 레이더 관련 업체인 에이스테크가 급등세다.
15일 오전 11시 37분 현재 에이스테크는 전일대비 7.10%(270원) 오른 407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레이더 관련 업체인 비츠로시스와 쌍용정보통신도 각각 26.91%, 29.93%로 상한가에 근접했다.
이날 군관계에 따르면 이번주 안으로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위한 한미
[종목돋보기] 에이스테크가 레이더 부품을 지난해까지 국방에 공급했다. 올해부터는 TICN(전술지휘체계통신)이 본격화 될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에이스테크 관계자는 “레이더 관련 지난해까지 국방부에 공급했다”며 “올해부터는 TICN(전술지휘체계통신)이 본격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부터는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
[종목돋보기] 기가레인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군수 관련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통신망 업그레이드 사업과 레이다 관련 핵심부품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공급에 나선다.
6일 기가레인 관계자는 “TICN육군 통신만 프로젝트(군용 핸드폰과 같은 것으로 데이타, 영상, 사진, 파일도 보낼수 있는 등 군통신망 업그레이 하는 프로젝트)에 기가레인이 RF케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방위사업청과 1116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Tactical Information Communication Network) 사업의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 High Capacity Trunk Radio System)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휴니드 전년도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15년도 생산성 경영시스템(PMS,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보급ㆍ확산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PMS 인증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PMS는 리더십, 혁신전개, 측정 및 분석 등 7가지 범주에서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방위사업청과 약 129억원 규모의 신형원격무선폭파세트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휴니드 작년 매출액의 3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작년 1차 양산물량을 공급한 데에 이어 후속 양산물량을 2017년까지 전력화하기 위한 계약이다.
방위사업청에 공급하게 되는 신형원격무선폭파세트는 송신기로부터 전송되는
한화그룹은 6일 2016년도 정기임원인사를 실시, 부사장 4명, 전무 10명, 상무 36명, 상무보 57명, 전문위원 7명 등 총 114명에 대한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성과와 현장중심’의 인사원칙에 입각해 영업, 신사업, R&D 등 도전적 사업환경의 최일선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낸 임원을 적극적으로 등용한 것이라고 회사
한화그룹이 지난 6월 말 새 식구가 된 방산ㆍ유화부문 계열사들의 우수인력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와 신규임원 발탁이 다수 단행됐다.
한화그룹은 6일 2016년 정기임원인사를 통해 한화토탈 5명, 한화테크윈 8명, 한화탈레스 2명 등 올해 계열사로 편입된 회사들의 임원 승진인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먼저 한화토탈은 강희만 에너지사업부장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