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엠테크과 텔콘RF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미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했다.
케이피엠테크는 텔콘RF제약과 컨소시엄 형태로 총 400만 달러(약 49억 원)를 휴머니젠(Humanigen, Inc.)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피엠테크과 텔콘RF제약은 각각 230만 주씩 총 460만 주의 신주를 취
진매트릭스가 T 면역세포 기반 치료백신 신기술 특허를 출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T 면역세포는 인체 내 암세포 특이 항원을 인지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특징이 있다.
이번에 개발된 원천기술은 T 면역세포를 인체 내 활성화함으로써 암을 치료하는 기전으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의 자궁경부암 동물모델을 이용해 그 유효성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면역 치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동부 시간으로 15일 미국암학회(AACR)에서 초록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AACR 초록발표에서 I-Mab과 공동연구 중인 파이프라인 2개(ABL503, ABL111)와 유한양행과 공동연구 중인 파이프라인(ABL105/YH32367), 포항공대(POSTECH)와 함께 연구하는 프로젝트까지 총 4개의 포스터 발
큐리언트는 미국암학회(AACR)에서 임상 진입 준비 중인 면역항암치료제 ‘Q702’의 동물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큐리언트는 포스터 발표를 통해 삼중 저해제(Axl/Mer/CSF1R) Q702가 종양미세환경에 관여함으로써 면역항암제의 효능을 보이는 것과 동시에 암세포의 내성 발생을 억제하는 항암제 개발 가능성을 보여줬다.
나노엔텍(대표이사 정찬일)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 영업이익은 28억 원으로 69%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나타내며 201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이어 2018년에는 당기순이익까지 흑자전환에 성공, 완벽한
나노엔텍이 항암 ‘CAR-T Cell(키메릭 항원 수용체 발현 T 세포)’ 치료제의 연구개발 및 생산ㆍ투약에 필요한 QC(품질관리)용 자동세포계수기 'ADAM-MC2'를 출시하며, 급증하는 면역 세포 치료제 시장에 대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세포계수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나노엔텍이 개척한 분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다수의 특허들을 보유하고 있다.
나노엔텍은 면역항암제 CAR-T 치료제의 연구개발ㆍ생산에 필요한 품질관리(QC)용 자동세포계수기 ‘ADAM-MC2’를 출시해 면역세포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나노엔텍은 자동세포계수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ADAM-MC2는 세포핵을 염색하는 기술로 살아있는 세포와 죽어 있는 세포를 구분
진매트릭스는 20일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분사한 백시텍(Vaccitech)과 신약 공동개발 및 사업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진매트릭스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공동으로 600만 파운드를 백시텍에 투자한다. 진매트릭스의 단독 투자액은 57억 원으로 약 400만 파운드다.
회사에 따르면 백시텍은 연초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의 벤처캐피탈 사
필룩스가 본격 개발하고 있는 3세대 항암 CAR-T에 대한 효과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 참석해 발표한다.
필룩스는 코아젠투스 및 스캇 월드만 교수팀과 미국 시카고에서 오는 6월 1~5일에 개최되는 미국 암임종양학회(ASCO)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필룩스와 코아젠투스는 3세대 CAR-T에 대한 공동
스캇 월드만 교수팀이 개발 중인 'CAR-T' 면역세포 대장전이암 치료제가 기존 위약 임상 대비 생존기간을 5배 이상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필룩스는 23일 CAR-T 관련 쥐 모델 시험 수행 결과 기존 위약 치료제를 적용한 대조군은 평균 20일 정도 생존한 반면 스캇 월드만 교수가 개발 중인 GUCY2C CAR-T로 치료한 쥐는 100일 이상
코아젠투스의 CAR-T 면역세포 대장암치료제 전이율이 93%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룩스는 24일 CAR-T 임상 관련 대장암 폐전이 쥐모델 전임상을 수행 결과 전이(metastase) 개수가 약 150개에서 10개로 약 93% 가량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임상 실험에서 개체사망률이 개선되는 등 약효 결과
'유전자가위'가 에이즈 치료제에 적용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4.08% 오른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의 효율을 저해하는 요인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인산그룹이 제거된 유전
녹십자셀이 코넥스기업 툴젠과 유전자 교정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툴젠은 인간배아 유전자 교정에 처음으로 성공한 김진수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이 설립해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다.
4일 녹십자셀에 따르면 이 회사는 ‘툴젠’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면역억제 유전자 교정T세포’ 개발을 준비중이며, ‘CAR-T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 생산시설 확장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생산시설을 신축한다고 31일 밝혔다.
건축 예정인 연구 및 생산시설은 녹십자 본사에 신축 중인 셀 센터 내에 짓는다.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이뮨셀-엘씨 생산시설 확충은 물론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T세포) 등 신제품 개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 매출 증대에 따른 생산시설 확장 및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억원 규모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생산시설을 신축한다고 31일 밝혔다.
녹십자 본사에 신축 중인 셀 센터(Cell center) 내에 건축 예정인 연구 및 생산시설은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뮨셀-엘씨 생산시
암은 의학기술이 발달한 현재도 난치병으로 남아있다.
암은 발생 원인은 면역력 저하에 의한 암세포 성장이라 할 수 있다. 정상인의 몸속에는 하루 평균 약 4,000개의 암세포가 자라나지만 모두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암세포를 제거해주는 ‘면역세포’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면역세포의 수가 줄거나 활성도가 떨어지는 이른바 ‘면역력 저하’ 상태
국내 제약사 명문제약이 에이즈(AIDS) 치료제 개발에 참여한다. 에이즈는 후천성 면역결핍증을 말하며 보통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를 HIV 또는 HIV 감염이라고 한다
명문제약은 26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진행중인 ‘에이즈 질병치료를 위한 백혈구세포 특이적 RNA간섭 나노의약 개발’ 한미공동기술개발사업(KORUS)에 참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