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공조부문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 개발 및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30일 경기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와 생활가전사업부 김상학 부사장, 한국BEMS협회 신동호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SW융합혁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시스템에어컨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부 에너지 분야 ‘SW융합혁신센터
올해 ‘IT·SW융합 혁신센터’사업이 확대 추진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IT·SW융합 혁신센터 사업에 웰니스·에너지·국방·농업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각 1곳을 새롭게 선정해 산업군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IT·SW융합 혁신센터는 각 분야별 기업과 SW기업이 협력해 융합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곳으로, 미래부는 2009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