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겨울 대표 간식 ‘삼립호빵’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호빵 마케팅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삼립호빵은 1971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겨울철 빵으로 지난 시즌 누적 판매량 62억 개 판매를 돌파하며, 겨울철 대표 국민 간식으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립호빵은 10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
SPC그룹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식품 전문기업으로서 업의 특성에 맞는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쳐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인 SPC팩은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하는 데 힘을 쏟
'크라우드 펀딩'이 식품업계에서 신제품 등용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미리 조달받는 것이다. 새롭고 맛있는 먹거리라면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일명 '얼리어먹터'들에게 미리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음은 물론, 제품 출시 후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7일 관련 업
SPC그룹은 2021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금번 승진자는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3명, 상무보 14명 등 총 31명으로 올해 SPC그룹 승진 인사의 키워드는 ‘ESG경영’, ‘노사문화 혁신’과 ‘글로벌 사업 강화’다.
SPC그룹은 ESG경영에 중점을 두고, 미래 지향적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관련 승진 인사를 진행
세계 증권 시장에 불확실성이 확대한 가운데 겨울철 계절적 주가 상승을 누리던 종목들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일 증권가는 국내 증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테이퍼링(자사매입 축소)를 결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 때문이다.
호빵(1971), 시리얼 첵스(1980), 왕뚜껑(1990)... 국내에 출시된 지 50년, 40년, 30년이 넘은 장수 식품들이다. 이들은 단순히 오래된 식품이 아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다.
SPC삼립이 처음 출시한 호빵은 지난해 12월 누적 판매량 62억 개를 돌파했다. 농심켈로그 첵스 초코는 지난해 시리얼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
때이른 한파에 이어 올 겨울 강추위가 전망되면서 식품업계가 발빠르게 추동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빅스타 모델을 기용하고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굿즈, 가정간편식(HMR) 등을 확대 출시하는 등 대비에 한창이다.
SPC삼립은 최근 '삼립호빵' 라인업을 확장한 데 맞춰 ‘호찌머그’를 호빵과 세트로 구성해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찌머그’는
대체육이 식품기업의 미래 먹거리로 부상했다. 육류 소비 증가는 성인병 증가와 환경오염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체육은 육류와 유사한 맛과 식감을 살린 일명 ‘식물성 고기’다.
비건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데다 전세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열풍까지 더해져 기업들의 대체육 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가축을 사육하고 도축하는 과정에서 발생
파리바게뜨가 창립 35주년을 맞은 17일 빵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파리바게뜨는 대한적십자사 의료진과 독거노인 및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꿀삼케익’, ‘꿀삼호두파이’, ‘통팥만주’ 등 지역 농가와 상생을 위해 진행하는 SPC그룹의 ‘ESG 행복상생’ 프로젝트 제품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 임직원들이 서울
SK㈜는 대체 단백질 선도기업인 미국 퍼펙트데이에 5500만 달러(한화 약 650억 원)를 추가 투자한다고 1일 밝혔다. 또 국내 대체식품 시장 진출을 위해 SPC삼립과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퍼펙트데이는 2019년 세계 최초로 소(牛)에서 추출한 단백질 유전자로 발효 유(乳)단백질 생산에 성공해 1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유니콘 기업
SPC삼립은 SK주식회사와 ‘미래 푸드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사가 환경과 건강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미래 식품사업 혁신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해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식품 사업에 대한 공동 투자와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식물성 대체식품, 발효식품,
SPC삼립이 겨울 대표 간식 ‘삼립호빵’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신제품 2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적인 겨울철 ‘국민간식’으로 손꼽히는 삼립호빵 이미지와 잘 맞는 방송인 유재석을 모델로 선정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SPC삼립은 ‘발효미(米)종 알파’를 개발해 호빵 전 제품에 적용했다. 50년간 축
SPC그룹의 파리바게뜨 빵과 재료 등을 배송하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운송 거부가 장기화하면서 파리바게뜨 가맹점 일부가 배송 지연으로 영업에 차질을 겪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이 내놓은 고급 빵은 승승장구하며 베이커리 업계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민지원금 사용처로 편의점을 비롯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급부상하면서 베이커리 업계로서는 아쉬움이
조성은 "임금체불 허위사실…마세라티는 형편 되니 탄다"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 씨가 회사 직원의 임금 체불 의혹을 전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어. 아울러 마세라티 차량에 대해서는 "경제적 형편이 되니 탄다"고 밝혔어.
조성은 씨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본질을 훼손하기 위해 보도되는 내용을 미리 바로잡기 위해 사안을 정리한다"며
SPC삼립은 배구황제 김연경 선수를 모델로 발탁한 신제품 '식빵언니'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식빵언니’는 월드클래스 배구 선수 김연경을 모델로 선보인 제품으로 뜨거운 물로 반죽하는 탕종법을 적용해 촉촉하고 찰진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김연경 선수 사진과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24종)를 동봉해 수집의 재미도 더했다.
편의점용 제
코로나19 여파에 빵식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몸집을 불리는 베이커리 시장을 잡기 위해 편의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들이 줄줄이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2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3조7319억 원이던 국내 베이커리 시장은 지난해 4조2812억 원으로 늘었고, 2023년에는 4조5374억 원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에서도 ‘빵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가 빵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SPC삼립은 김연경을 파리바게뜨 모델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명 '식빵 언니'로 알려진 김연경은 배구 경기 중 식빵과 발음이 비슷한 욕설을 내뱉는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있다.
이번 모델 발탁은 많은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이뤄져 더 화제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SPC삼립은 미국 요거트 브랜드 ‘초바니 (Chobani)’를 국내에 단독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SPC삼립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와 ‘마켓컬리’를 통해 ‘초바니 그릭요거트’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제품은‘무지방 플레인’을 기본으로 ‘피치’,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등 4가지다.
‘초바니 그릭요거트 무지방 플레인’은 달걀 2개
SPC삼립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가 여름을 맞아 아이스 디저트 11종을 새롭게 내놨다.
아이스 디저트 신제품은 베이커리 전문점이나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슈퍼나 마트에서 구매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홈카페 콘셉트로, 온 가족이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PC삼립은 프랑스 유명 삽화 작가 ‘마리 아쎄나(Ma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