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전화 시스템 및 실시간 점검체계 도입으로 기상악화에도 끊김없는 ‘생명 연결망’ 구축한강교량 멀리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화기 디자인 변경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한강 교량에 설치·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1월 리뉴얼을 완료하고,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14일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SOS 마음의전화’ 설치 및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울시와 체결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내년 5월 ‘SOS마음의전화’ 설치 및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서울숲 일대 ‘동행정원’ 조성을 서
긴급 현장 구조 2326건 진행마포대교서 절반 넘게 이용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 생명의전화’가 14년 간 1만 건이 넘는 자살 위기 상담을 진행하며 극단적 선택을 막는 안전망 역할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 따르면 2011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SOS 생명의전화 상담 건수는 총 1만 199건, 이 중 119구조대와 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극단적선택 예방을 위한 연중 캠페인 ‘비리브유(Be:liveU)’를 본격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강 교량의 ‘SOS생명의전화’ 전면 리뉴얼과 함께 지상 부스형 ‘마음의 전화’도 도입된다.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청소년 대상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니어 일자리 창출형 카페 ‘할로마켓’도 확대 운영할 계획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자살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는 ‘비:리브유(Be:live U) 생명존중 캠페인’의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생명보험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SOS 생명의전화’ 전면 리뉴얼을 기념해 기획한 대중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서로 응원을 주고받으며 생명존중 문화를 자연스럽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11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3년간 'SOS 생명의전화'로 총 9838건의 자살 위기 상담이 이뤄졌다고 24일 밝혔다. 이 중 투신 직전의 자살 위기자를 구조한 건수는 2203건으로 집계됐다.
생명보험재단이 운영하는 'SOS 생명의전화'는 한강을 찾은 자살 위기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교량에 설치된 긴급 상담 전화기다. 현재
생명보험협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고 있는 직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영상 인터뷰 시리즈인 ‘생명을 위한 사람들’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생사의 기로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출연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해 현대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간혹 잊기 쉬운 생명과 인간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간 ‘SOS생명의전화’를 통해 1077명의 자살시도자를 구했다고 9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자살이 자주 발생하는 한남대교, 마포대교, 한강대교 등 전국 20개 한강교량에 총 75대의 ‘SOS생명의전화’를 설치하고 한국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이는 실시간 상담 및
서울시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상하는 '서울시 안전상'에 지난 9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원룸 화재 당시 이웃을 살리고 숨진 '초인종 의인' 고(故) 안치범 씨 등 개인 7명과 단체 1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5시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신해 이제원 행정2부시장이 상패와 메달을 수여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저출산·고령화 지원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2일 서울 광화문 소재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예산을 약 110억원으로 편성하고, 4대 목적사업으로 자살예방, 저출산해소, 고령화극복, 생명존중을 지정해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7대(자살예방, 희귀난치성질환자, 어린이집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는 25일 “영유아 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친 사업 수행과 실수혜자 지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생보재단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단 7대 목적사업을 중심으로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생보재단은 올해 △어린이집 건립 및 보육 △저출산 해소 및 미숙아 지원 △희귀 난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12일 한국생명의전화와 함께 서울 양화대교에서 11번째 자살예방 긴급상담전화 ‘SOS생명의전화기’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시형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권순경 소방재난본부 본부장, 이광자 한국생명의전화 이사, 구민성 한국자살예방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SOS생명의전화기’는 자살
갈수록 팍팍해지는 살림살이와 점점 심화되는 사회적 무관심 속에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 일간지 1면에는 '100일간 6명이 목숨을 끊은 한 영구임대아파트의 비극'이라는 기사가 보도 되었다. 또한 20대 사망의 절반은 자살이라고 한다. 이제 자살이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며 우리 사회 깊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