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가 운영하는 애디슨 오퍼월이 국내 1위 통합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 ‘OK캐쉬백’ 모바일 앱에 정식 연동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용자와 광고주, 파트너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상형 광고 생태계가 국내 최대 포인트 서비스로 확장된 사례다.
‘OK캐쉬백’은 SK플래닛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취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9일 서울시립대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산하 공기업 및 투자·출연기관 9곳과 일반기업 재직 동문 선배 멘토 22명이 참여해 학생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취업 상
유진투자증권은 8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정보기술(IT) 서비스와 핀테크 사업의 안정적 성장 속 헬스케어 사업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헥토이노베이션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전년 대비 13.3%, 14.9% 증가한 909억 원, 16
SK스퀘어, SK플래닛 지분 98% 확보SK플래닛·위메이드, 2023년 맺은 파트너십 종료"위믹스 상장폐지와 연관 없어"
SK스퀘어가 SK플래닛의 지배력을 98%까지 끌어올렸다. 2023년 9월 SK플래닛과 위메이드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이 종료되면서 양사간 스왑했던 주식을 정리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달 위메이드는 보유하고 있던 SK플래닛 지분 정리를
SK텔레콤은 31일 기준 569만 명이 유심 교체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잔여 예약 고객은 346만 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하루 동안 유심을 바꾼 이용자는 14만 명이다.
SKT는 유통망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유심 교체, 유심 재설정, 이심(e심) 업무처리를 한 임직원에겐 OCB(OK캐시백) 포인트를 지급한다. OCB는 SK그룹 계열사 SK플래닛
운영개선(O/I)로 경쟁력ㆍ수익성 동반 상승포트폴리오 합산 영업익 70% 개선 성과AIㆍ반도체 기술 기업에 1000억 투자올해만 1조3000억 원 투자 재원 확보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ㆍ소각 예정
SK스퀘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조6523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10% 증가한 수준이다. SK스퀘어는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리츠, 자금조달 ‘한창자금조달 비용 감소도 ‘환영’자산 매입 카드도 만지작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상장 리츠(REITs·부동산 투자회사)가 자금 재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조달 비용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에 움츠러들었던 자산 편입 가능성도 다시 엿보는 분위기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리츠는 17일 16
코빗이 SK플래닛과 ‘OK캐쉬백 X 코빗 KRW 포인트 전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으로, 코빗 앱에서 OK캐쉬백 포인트를 코빗 KRW(원화 포인트)로 전환하여 참여할 수 있다. 1일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전환 가능하다.
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코빗에 신규 가입한 회원 중 포인트 전환에 참여한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비즈니스 및 게임 기획, 재무 분야별 리드급 전문 인재 3인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팀스파르타는 조직 역량을 극대화하고 게임 개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 등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새롭게 합류한 신우진 게임 사업 파트장은 ‘쿡앱스’에서 기획팀장
인라이플이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솔루션 전문 자회사를 설립해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올해 흑자 전환에도 속도를 더한다.
2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인라이플은 기업 간 거래(B2C), 기업 소비자 간 거래(B2C)를 아우르는 디지털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 ‘에이닉’을 출범했다. 에이닉은 작년 12월 인라이플의 B2C 플랫
SK스퀘어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686억 원, 영업이익 7748억 원, 순이익 728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SK하이닉스 등 포트폴리오 회사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지분법손익 총 8247억 원이 연결실적에 반영됐다.
2분기 말 기준 자산 19조
국내외 대기업 및 웹3 업계 주요 참가사와 연사 및 발표주제 공개“매해 업계 달라지는 것을 실감, 비즈니스 파급력 가져오는 촉매제”
쟁글은 7월 한국과 일본 양국 수도에서 열리는 B2B 웹3 콘퍼런스 ‘어돕션(Adoption)’의 주요 참가사와 연사 및 발표 주제를 4일 공개했다.
이번 어돕션에서는 △커뮤니티 △지식재산권(IP)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
‘비트코인 피자데이’, 2010년 5월 22일 첫 BTC 통한 현물 거래 기념국내 업계, 지난해 대비 이벤트 기업 대폭 감소…재정 부담 등 영향웹2 업계 ‘피자데이’ 이벤트 나서…“부정적 인식 해소에 긍정적일 것”
5월 22일 14번째 ‘비트코인 피자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가상자산 업계는 예년 대비 잠잠하게 기념일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웹2
넥슨, LVMH 등 웹3 산업 제도권 진입에 국내외 대기업 참여 증가올해 어돕션, 일본 대표적인 웹3 콘퍼런스 ‘웹엑스’와 손잡고 진행
쟁글이 7월 한국과 일본 양국 수도에서 열리는 B2B 웹3 콘퍼런스 ‘어돕션(Adoption)’에 참가 의사를 밝힌 글로벌 기업을 18일 공개했다.
쟁글에 따르면 웹3 산업의 제도권 진입에 힘입어 올 어돕션에는 특히 블
중소벤처기업부는 SK플래닛과 공동으로 청소년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경진대회인 ‘스마틴 앱+ 챌린지 2024’를 개최하고 2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틴 앱+챌린지’는 청소년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창의적인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된 경진대회이다. 13년간 총 4213개 팀(1만46
전문가 주도 스터디 프로그램 ‘데보션 오픈랩’ 통해 건강한 AI 개발 문화 구축14일까지 참여자 모집… 4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10개 주제로 스터디 운영“AI기술 급성장에 따른 개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집단지성의 장 될 것”
SK텔레콤은 SK그룹의 대표 개발자 커뮤니티 ‘데보션(DEVOCEAN)’의 스터디 프로그램 ‘데보션 오픈랩(DE
이상호 전 SK텔레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카카오에 합류했다. 이 전 CTO가 자연어·음성 처리 AI 전문가인 점을 고려했을 때 새로 신설되는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IT 업계에 따르면 이 전 CTO는 최근 카카오에 합류했다. 현재는 경영지원팀 팀원으로 근무 중이며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신아 대표 내정자가 공
SK스토아, 데이터·AI 등 개인화 서비스 강화...마케팅·플랫폼 전략가 박정민 대표 내세워‘스타벅스 신화’ 이석구, 신세계라이브쇼핑 수장...부임 직후 상품경쟁력·고객 편의성 개선 주력
신세계의 올드보이(OB)와 SK의 영보이(YB)가 T커머스 시장에서 경쟁을 벌인다. SK스토아는 마케팅·플랫폼 전략가인 박정민 대표를,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국내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