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3일 오후 1시 사직, 광주, 수원, 대전, 마산 등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부터 21일까지 10개 구단이 치르는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총 40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각 구단들이 스프링캠프의 훈련 성과를 점
정근우가 한화 이글스와 자유계약선수(FA)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잔류하게 됐다. 계약기간 2+1년에 총액 35억 원(계약금 8억 원, 연봉 7억 원, 옵션 2억 원 포함) 규모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FA 내야수 정근우와 재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부산고-고려대 출신의 정근우는 2005년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했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발전위원장이 '일구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최정(SK 와이번스)은 각각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수상과 최고 타자상을 받았으며 김강률(두산 베어스)은 '의지노력상'을 수상했다.
1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는 일구회가 주관하는 일구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일구대상은
SK스포츠단이 방과후 학교 사회적 기업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취약 계층 아동을 위한 스포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관 및 학교, 개인으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는 스포츠 진로체험 교실은 스포츠와 관련된 직업 소개와 체험 활동을 통해 직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할
한동민이 겹경사를 맞았다. 결혼을 하루 앞둔 가운데 연봉도 114.3% 수직 상승하면서다.
SK 와이번스는 1일 "한동민과 2018년 연봉 계약을 했고, 2017년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오른 1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한동민은 전날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연봉 상승 소식까지 더해지며 한동민은 훈훈한 연말을
SK그룹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행복나눔 활동을 펼친다.
SK는 행복나눔 바자회를 시작으로 김장 나누기, 행복 도시락 전달 등 행복나눔 활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의 시작은 행복나눔 바자회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행복나눔 바자회는 SK의 대표적 사회공헌 행사로 이날부터 2
나지완(KIA 타이거즈)과 양미희 KBC 기상캐스터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앞서 세간의 관심을 받은 '야구선수-기상캐스터 부부'에게도 또 한번 이목이 쏠린다.
나지완과 양미희 기상캐스터는 12월 2일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나지완과 양미희 씨는 2년 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거듭났다. 둘은 결혼식 이후
포수 조인성(42)이 선수 은퇴를 선언하고 두산 베어스 코치로 인생 제2막을 연다.
조인성은 8일 "아홉 살에 시작한 야구 선수 인생을 마흔 세 살에 마감한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조인성은 "34년간 앞만 보고 달려온 야구 선수의 길을 이제 정리한다"면서도 "솔직히 실감이 나지 않는다. 당장 내일이라고 훈련할 것 같다. 누가 머리에 포수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사상 최초로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동시에 석권했다.
양현종은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털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완봉승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어 한국시리즈 MVP를 거머쥔 양현종은 이날 정규
SK 와이번스 외야수 김동엽이 자신의 타구에 맞아 교체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김동엽은 5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 시즌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4로 뒤진 2회 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동엽은 NC 선발 제프 맨쉽의 공에 힘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혼돈에 빠졌다.
LG 트윈스 구단이 2018시즌 새 감독으로 류중일 감독을 내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것. 반면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양상문 감독은 단장으로 승격시킬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만일 양상문 감독이 단장으로 임명되면 박종훈 한화 이글스 단장, 염경엽 SK 와이번스 단장에 이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다음 달 5일부터 시작되며 한국시리즈는 다음 달 24일부터 진행된다.
한국야구협회(KBO)는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과 엔트리 제도 변경에 대해 논의해 20일 발표했다.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5일 정규시즌 4위 팀과 5위 팀이 겨루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열린다. 8일부터는 정규시즌 3위
사무엘이 팬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무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보러 와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사무엘은 자신이 무대에서 넘어지느라 걱정할 팬들에게 염려하지 말라는 센스까지 보였다.
사무엘은 "2017 인천공항 Sky Festival에 와주신 우리 멋있고 사랑하는 '가넷' 고맙다. 오늘 너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부상을 당한 한동민 대신 최승준을 내세우기로 했다.
SK 구단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공개했다. 좌타 외야수 한동민 대신 우타 내야수 최승준이 콜업됐다.
한동민은 전날 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한동민은 8회 도루를 시도
국내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MVP를 차지한 SK와이번스의 최정 선수가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기아자동차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최정 선수에게‘스팅어’를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아차가 내놓은 야심작 ‘스팅어’는 △역동
김상현(37)이 1년 만에 프로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kt 위즈 구단은 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김상현의 임의탈퇴 복귀를 신청했고, 이어 웨이버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현은 지난해 6월 음란행위를 하다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kt로부터 임의탈퇴 처분을 받았다.
임종택 kt 단장은 "구단 성장 차원에서 김상현 선수의 웨이
◇ '워너원' 강다니엘·박지훈, 흑백 화보 공개
워너원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옴므파탈 비주얼이 화제다. 27일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 11장이 게재됐다. 특히 강다니엘은 워너원의 센터이자 여심을 사로잡는 섹시미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몽환적인 눈빛과 함께 성숙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 역
배우 유이와 이요원이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27일 잠실야구장에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와이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SK와이번스 김성갑 코치의 딸 유이가 배우 이요원과 함께 직접 경기를 관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내추럴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함께 치킨을 먹는 등 한껏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포수 조인성(42), 우완 송신영(40), 외야수 이종환(31)을 방출하면서 전면적인 세대교체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화 구단은 이미 조인성, 송신영, 이종환 등 세 명의 베테랑 선수에게 방출 소식을 전하고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을 한 상태로 알려졌다.
조인성은 5월 24일, 송신영은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이 개인 통산 250홈런을 달성했다.
최정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SK가 10-2로 앞선 3회 세 번째 타석에서 좌월 3점 홈런포를 터트렸다.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NC 두 번째 투수인 정수민의 2구째 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