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8441억 원 규모 30mm 차륜형대공포 2차 양산 공급계약
△삼성중공업, 1683억 원 규모 FAB동 마감 공사 수주계약
△삼성엔지니어링, 7938억 원 규모 변전소·복합동‧대기방지 UPW Ph1 마감 공사 수주계약
△SKC, 종속사 Absolics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핸즈코퍼레이션, 930억 원 규모 자동차용 알루미늄휠
△상상인증권, 960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카카오, 보통주 1만355주 자기주식 처분 결정…상여금 지급 목적
△GS건설, 선부연립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CJ대한통운, 500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거래소, 케이카에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SK가스, 2428억 규모 LNG 저장탱크 및 처
작년 말 개정 공정거래법 시행 영향으로 대기업집단의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가 전년보다 570곳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집단 중 규제 대상 회사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집단은 대방건설으로 40곳이 늘었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5월 지정된 66개 총수 있는 공시대상기업집단(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소속 사익편취 규제 대상
SK가스는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기지인 평택기지가 4일 24시를 기해 28년 연속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1994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SK가스 평택기지는 현재까지 상해, 화재, 폭발 등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으며 ‘무재해 28년’ 기록을 세웠다. 평택기지는 프로판 14만 톤, 부탄 6만 톤 등 총 20만 톤의 LPG를
12월 국내 액화천연가스(LPG) 공급가격이 ㎏당 20원 인하됐다.
E1은 1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전월 대비 킬로그램(㎏)당 20원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345.8원, 산업용은 ㎏당 1352.4원이다. 부탄 가격은 ㎏당 1592.68원이다.
전날 12월 국내 LPG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던
SK가스가 1일 2023년 임원인사를 통해 3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도를 위해 지난해부터 계열사별로 이사회 내에 인사위원회를 신설하고 최고경영자(CEO)와 주요임원의 평가 등 계열사별로 독립된 인사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SK가스는 지난달 25일 이사회를 통해 CEO를 포함한 주요임원에 대
SK가스가 첫 번째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자발적이고 일관성 있는 기후 관련 정보 공개를 위해 주요 20개국(G20)의 요청에 의해 국제결제은행(BIS)의 금융안정위원회(FSB)에서 설립한 국제 협의체다. 기업이 기후변화와 관련해 직면한 리스크 및 기회 요소를 파악하고
시총 상위 10개 기업, 유동비율 159%→167%로 상승올해 초 IPO로 자금 끌어모은 LG엔솔, 유동비율 개선 1위
레고랜드로 인해 채권 시장의 ‘돈맥경화’가 촉발됐는데, 금리까지 치솟자 국내 기업들은 현금 유동성을 높이고 있다. 부채를 늘리기보다 현금성 자산을 쌓는 데 집중하면서다. 다만 국내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현금성 자산 중 재고
SK가스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K가스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908번지에 약 486㎡ 크기의 도시숲을 조성해 평택시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숲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시숲은 ‘다양한 원형 공간 속에서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평택시민과 평택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
롯데그룹 화학군(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은 한국석유공사, 남동발전, 서부발전, 포스코, SK가스, 삼성엔지니어링과 MOU를 체결하고 서해권역 청정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그룹 화학군을 포함한 7개사는 지난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서해권역 청정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
삼성엔지니어링은 한국석유공사, 남동발전, 서부발전, 포스코홀딩스, 롯데, SK가스와 롯데호텔 ‘서해권역 청정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은 한덕수 국무총리(수소경제위원회 위원장),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수소경제위원회 간사),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최성안 삼성엔지니어
SK디스커버리가 국가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돕기 위해 관계사들과 힘을 모은다.
SK디스커버리는 △SK가스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SK디앤디 등 5개 관계사와 함께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헌혈 장려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K디스커버리와 산하 관계사들은 헌혈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개최하
세계최초 LPG-LNG 듀얼모델 연료전지 발전소가 준공, 본격적인 상업운전 들어갔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달 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있는 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12.32㎿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중부발전, SK가스, 두산건설,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공동 출자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인 빛고을에코에너지 연료전지 발전소는 약 18개월간의
◇한미약품
내수와 수출, 모두 커간다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파이프라인 이벤트도 대기 중
오의림 한국투자 연구원
◇월덱스
미국 리쇼어링 정책 및 고객사 비용 절감 수혜주
반도체 공정용 실리콘 계열 소재·부품 공급사
투자 포인트는 [1] 미국 리쇼어링 수혜, [2] 고객사 비용 절감 수혜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실적 성장
SK가스가 ‘화학공정 AI 분석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SK가스는 AI를 활용해 PDH 공정 분석과 수율을 예측할 수 있는 ‘화학공정 AI 분석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회사인 SK어드밴스드에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화학공정에서 수율 예측,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개발한 것은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에너지 분야 대기업이 미래먹거리를 위해 국내·외 협업에 나서고 있다. 합작법인을 설립해 기술을 공유하는가 하면 원자재 공급을 위해 해외 기업과 MOU(업무협약) 등을 맺는다.
국내외 기업과 합작사 설립에 나선 곳은 GS, 포스코, 롯데케미칼, SK가스 등이다. 이들은 각자 강점을 가진 분야를 제공한 '에너지 합작사' 설립에 나섰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케미칼과 SK가스, 에어리퀴드코리아가 부생수소 기반 발전사업과 수송용 수소 사업 등을 위한 합작사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SK에너루트 주식회사’로 명명된 합작사는 지난 9월 국내ㆍ외 5개국의 기업결합승인을 완료하고, 사명과 공동 대표이사를 확정했다.
신규 확정된 사명인 롯데SK에너루트는 ‘새로운 미래 에너지 산업의 흔들리지 않는
울산 북항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현장1,2기 2024년 준공 및 상용화…3기 2026년 착공LNG 저장량만 21만5000㎘…“울산시민 6개월치 전력 생산”SK가스 “2030년 동북아 메이저 LNG 사업자 도약”
이 탱크에는 울산에 거주하는 45만 가구가 6개월 동안 쓸 전력을 생산할 LNG가 저장됩니다.
지난 20일 방문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K
△금호건설, 2245억 규모 구미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엘앤에프 "美 양극재 공장 건설 불허 재심의 요청 예정"
△한미반도체, 11월 중 2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예정
△상상인증권, 임태중 대표이사 선임
△SK가스, 1781억 규모 울산 클린에너지 복합단지 인프라 투자
△카카오, 2390만원 자기주식 처분 결정…임직원 상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