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오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희망T캠페인’ 티셔츠 2200장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SC은행은 지난 4~5월 ‘쉐어앤케어(Share & Care)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희망T캠페인’을 진행했다.
희망티셔츠 제작에는 총 1100명의 임직원들이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획득에 출사표를 던진 기업들이 관세청의 본격적인 심사를 앞두고 새로운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등 홍보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 배점이 높은 기업의 사회 환원 부문과 부합된 계획을 알리며 승부수를 띄우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 코엑스를 후보지로 정한 현대백화점 그룹은 시내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하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수시입출금통장인 마이플러스통장 출시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개인 고객이 정기예금에 새로 가입할 경우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개인 고객은 가입 시점에 마이플러스통장을 포함한 수시입출금통장 합산 잔액이 30만원 이상이면 해당 정기예금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공평동 본점에서 한젬마씨와 함께한 제 1차 착한미술관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모와 자녀 2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착한미술관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스페인 프라도미술관, 러시아 에르미타주미술관 등 세계 유명 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 롱텀밸류펀드(주식)’의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 롱텀밸류 펀드는 지난해까지 설정액이 190억 수준이었지만 지난달 29일 기준 설정액이 1036억원으로 5배 이상 증가했다.
롱텀밸류펀드는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펀드의 특성과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채권형 펀드의 이점을 접목한 한국운용의 대표 가
홍콩을 여행하다 보면 한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화폐의 종류가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라는 점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화폐의 도안이 각각 다른데, 화폐가 ‘HSBC 은행’ ‘SC 은행’ 그리고 ‘중국은행’에서 발행되는 세 종류가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사실, 즉 ‘화폐의 발행은 국가가 하여야
서울시내 면세점 입찰 마감이 사흘 앞(6월 1일)으로 다가오면서 출사표를 던진 유통공룡들이 마지막 서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기업에 배당된 두 장의 티켓을 따내기 위해 무려 7개 기업이 총출동, 저마다 자신들이 적임자라며 사업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관세청이 내놓은 평가 항목인 경영능력과 입지, 상생노력 등에 방점을 찍고 치열한 홍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확대 위해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을 2%대로 낮추는 등 금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계대출이 500조원을 넘서면 가계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한 가계대출이 은행의 건전성과 수익성을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2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분할상환방식 주담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확대 위해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을 2%대로 낮추는 등 금리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가계대출이 500조원을 넘서면 가계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한 가계대출이 은행의 건전성과 수익성을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2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분할상환방식 주담대 평
시중에 주요은행들이 ATM·CD기와 인터넷·모바일뱅킹 출금·송금 수수료만으로 한해 2천억원이 넘는 수입을 거둔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신학용 의원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시중은행 수수료 수입 현황’ 자료를 통해 지난해 국민·신한·우리·하나·외환·SC·씨티은행 등 7대 시중은행의 출금·송금 수수료 수입이 2
9월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시중 은행들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계좌이동제는 주거래 은행을 바꿀 경우 한 번 신청으로 기존 계좌에 딸려 있는 각종 공과금이나 카드대금, 급여 등 이체 항목까지 별도의 신청 없이 새 계좌로 자동으로 옮길 수 있는 제도.
고객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제도이지만 은행으로선 '고객 대이동'이 일어날 수 있어 큰 기회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최고 연 1.7%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인 ‘마이플러스통장’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이플러스통장은 예금의 평균 잔액(평잔) 변동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되는 게 특징이다. 일별 잔액이 300만원 미만이면 연 0.1%의 금리를 받게 된다.
일별 잔액이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이
금융감독원은 20일 부터 민원발생평가 5등급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7일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등급을 받은 금융회사는 은행(3개사)과 카드(1), 생명보험(6), 손해보험(2), 저축은행(1)을 포함한 총 13개사로, NH농협은행. 씨티은행. SC은행, 롯데카드, 동양생명, ING생명, DGB생명, KDB생명, KB생명, PCA생명, MG손해보험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은 유럽 배당주에 주로 투자하는 ‘알리안츠 유럽 배당 증권자투자신탁[주식_재간접형](H)’가 18일 출시 8개월 만에 순자산 2000 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정은수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대표는 “유럽 경제의 점진적인 경기호전 및 유럽중앙은행의 대규모 양적완화가 훈풍으로 작용해 연초 이후 유럽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신한은행이 시각장애인의 앱 접근성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15일 KB금융연구소가 웹 발전연구소의 '2014 스마트 금융 앱 접근성 실태조사'를 인용해 발간한 '스마트 금융 앱 서비스 현황과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0개 금융사 가운데 5개 은행의 시각장애인 금융앱 접근성이 불편하거나 불가한 것으로 평가됐다.
은행별로 보면 우리은행과 한국SC
시내면세점 입찰에 그룹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백화점 건물을 통째로 면세점 입지로 제시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신세계의 상징인 본점 명품관(본관) 전체를 시내면세점 후보지로 최종 선정한 것. 국내 최초로 백화점 단독 건물을 시내면세점 입지로 제시해 20년 숙원 사업에 대한 그룹의 의지와 자신감이 크다는 점을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이 6개 권역 81개 금융사 중 15곳에 대해 지난해 금융사 민원 평가에서 5등급을 내렸다. 특히 ING생명과 AIG손보 등 외국계 금융사가 몇 년째 5등급에 머물러 있어 외국계 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금융당국의 감독 강화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과 신용카드, 생명보험, 손해보험, 금융투자, 저축은행 등 6개 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