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대화 나선 노사정 "공공부문 협의체 출범"
2기 내각 출범 후 첫 간담회… 민노총은 불참
박근혜정부 2기 경제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노사정 대표들이 고용ㆍ노동 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지난해 12월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선언한 뒤 7개월만에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를 연 것이다. 정부ㆍ노동계ㆍ경영계 대표자들은 노사정위원회를 조속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14년 8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81.6으로 전월 대비 5.8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세이며, 2012년 8월(80.9) 이래 2년 만의 최저치다. 업황전망지수가 100 이상
세월호 사고 여파가 소비심리 위축, 내수 업종 부진으로 이어지며 경기전망도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7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서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보다 4.1포인트 하락한 87.4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 부문에서 전월보다 하락했다. 공업부문별로 경공업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2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37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6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보다 4.8P 하락한 91.5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두 달 연속 하락한 것으로, 세월호 사고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환율 하락으로 수출경쟁력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내달에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5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 대비 0.3포인트 하락한 96.3을 기록했다. 업황 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경기가 좋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다는 의미다.
국내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 전망이 3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14년 4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4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93.1) 대비 3.5포인트 상승한 96.6을 기록했다. 이는 201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5개월 만에 상승했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의 ‘2014년 3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 대비 6.8포인트 상승한 93.1를 기록, 5개월 만에 반등했다. SBHI지수가 100 이상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다
올해 들어도 중소기업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66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87.8)대비 1.5포인트 하락한 86.3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월비 4개월 연속 하락한 것.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관련 업종의 경기 하락세
지난해 중소·중견기업 수출액 증가율이 대기업을 웃돌면서 무역 1조 달러에 상당부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 수출현황(잠정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소·중견기업 수출액은 1683억9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3% 증가한 것을 조사됐다.
대기업 수출액은 3423억5
내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22개를 대상으로 ‘2014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88.7)대비 0.9포인트 하락한 87.8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이후 석 달째 하락한 수치다.
중기중앙회는 수출시장에 불리한 저환율 추세
중소기업들이 내년 국내 경제가 점차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15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14년 중소제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은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3.4%로 전망했다.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2.4%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었던 지난해 2.9%보다 0.5% 상승한 수치인 반면 국내 주요기관 (
경기침체로 인한 중소기업 경영난이 이어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59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1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91.9%)대비 3.2%포인트 하락한 88.7%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이후 두달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지수가 90을 밑돈 것은 지난 8월 이후
다음달 중소기업업황전망지수가 하락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38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93.4)대비 1.5포인트 하락한 91.9를 기록했다. 상승전환했던 9월 이후 두 달만에 다시 하락한 것이다.
이는 환율하락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 등 불안심리가 반영된 것이라는
중소기업 업황에 청신호가 켜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83개를 대상으로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대비 5.4포인트 오른 90.3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하락세가 시작된 이후 4개월 만에 상승 전환한 것이다.
중기중앙회는 업황부진으로 인한 기저효과와 신학기, 추석을
중소기업 업황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중소제조업체 1382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8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내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88.4)대비 3.5포인트 하락한 84.9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밝혔다.
내수시장의 상승 분위기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소비심리 위축 및 하계휴가 등
중소기업계 불황이 이어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5일 발표한 ‘7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다음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한 88.4를 기록했다. 전월대비 이달 1.8포인트 하락에 이어 두 달 연속 하향세를 보인 것. 소비둔화 및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실물경기 회복지연 등 우려가 중소기업계에 반영됐다는
상승세를 보이던 기업체감경기가 3분기에 들어 또 다시 하락 곡선을 탔다. 최근 엔저지속, 미국 양적완화 축소, 중국경제 둔화조짐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3분기 지수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올 3분기 전망치가 기준치(100)를 밑도는 ‘97’로 집계됐다고
중소기업 업황에 적신호가 켜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13년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대비 1.8포인트 하락한 90.4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3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수치다.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집계 결과가 100이상이면 다음 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인천지역의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상반기 수출 및 내수 경기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재정위기 등 글로벌 무역환경 악화로 인해 지난 2011년 3분기 이후 줄곧 기준치(100) 이하를 유지하던 수출경기전망지수(EBSI)가 2년 만인 올해 2분기 '102.9'를 기록했다.
기업들도 2분기 수출상
중소기업경기전망에 두 달 연속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지만, 새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94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87.2)대비 3.4포인트 상승한 90.6를 기록했다고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