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국 지방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개인정보보호 유공' 기관표창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수준평가에서 165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받은데 이어, 정부포상으로 다시 한 번 보호역량을 인정받았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9월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6
LX하우시스가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창호·바닥재·벽지 등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구매와 시공, 사후관리까지 인테리어 전 과정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CSI는
경남·경북·세종·전남광주·전북·충남 주도 6개 모델 선정지역인재 양성 ‘앵커’ 첫 평가…광주·부산·충남 S등급
정부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함께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 6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모델에는 앞으로 약 4년간 각각 최대 60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약 1만4000명의 지역인
한국거래소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도 경영평가에서 전년보다 두 단계 하락한 B등급을 받았다. 이에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경영평가 당시 증시 변동성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논란으로 악화된 여론을 의식해 금융위원회가 정무적 부담을 피하고자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위원회는 한국거
학사 196명·석사 115명·박사 26명글로컬 대학 연차평가 2년 연속 최상위권
국립 목포대학교가 오는 20일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339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20일 오전 10시 30분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열린다.
학위수여자는 학사 196명, 석사 115명, 박사 26명 등 337명이다. 통합 전
비공개 내규 개정해 코스닥 위원 요건 강화독립 성과급 체계·기술자문역 확대는 '진행형'
금융위원회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대대적인 구조 개혁을 주문한 이후, 거래소가 내부 규정 개정과 조직 개편 등 구체적인 체질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최근 비공개 내규인 '코스닥시장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을 완료하고
진원 깊이 10km 얕아 흔들림 피해 커현재 사망자 13명으로 집계2~3일내 여진 피해 가능성반도체·제지·자동차 등 산업 전반도 타격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의 강진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물론 현지 반도체·자동차·제지 등 제조업 전반에서 가동 중단이 잇따르는 산업계도 큰 피해를 봤다. 전문가들은 향후 2~3일 사이 추가 지진 발생
리멤버, ‘월간 HR 트렌드’ 상반기 결산호 공개평가기준 불투명·보상 연계 미흡 응답 66.2%평가철 임원 공고 조회 22.2%p↑…스카우트 수락률도 최고
기업의 인사평가가 핵심인재를 붙잡는 장치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고 평가등급을 받은 직원도 절반 이상이 이직 의향을 밝혔고, 평가제도를 직접 설계·운영하는 인사 담당자 1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도내 대학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앵커(RISE)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과제 이행률과 지역산업 연계 성과, 혁신 추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했다. 국립 목포대는 조선과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 지역정주형
국세청이 명의도용 시도를 사전 인지·차단하는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이러한 내용의 '2026년 적극행정+창의학습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국세청은 소통24를 통한 국민투표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
통합 지연에 핵심 혁신과제 이행 미흡…D등급 2회 누적경상국립대·포항공대·순천향대 등 우수 평가
교육부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 통합모델에 대한 지정취소 절차에 착수한다. 반면 경상국립대와 포항공대, 통·연합국립창원대·한국승강기대, 순천향대 등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교육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영돈 한울생약 대표와 김상범 유한회사 충무타올 대표가 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한울생약은 물티슈 전문 제조업체로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친환경·고품질 물티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D)’ 등급을 받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과 82개 기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KISA는 D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 인정AI 활용 혁신·기관 운영 효율성 높은 평가감사 평가는 미흡 등급 받아 경고 조치 대상 포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기관장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와 경영 혁신 노력이 동시에 인정받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하 준정부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양호(B) 등급을 받았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9일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과 준정
재경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발표 남동·남부발전 2년 연속 우수…한전KDN은 B에서 A로 '약진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가 공개되면서 국내 전력산업을 이끄는 전력그룹사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등이 '우수(A)' 등급을 지켜내며 선전한 반면, 지난해 A등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6개 공기업이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반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공기업 중 유일하게 최하위인 '아주 미흡(E)' 등급을 기록해 불명예를 안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공공기관별 경영실적 평가 결과(공기업 부문)'를
마사회, 사감위 건전화평가서 90.18점 S등급…2010년 평가 도입 후 첫 전체 1위실명구매·연속구매 제한·AI 불법단속 성과…매출총량 증액 등 인센티브 확보
복권·카지노·경마·경륜 등 합법 사행산업 사업자 중 올해 정부의 건전화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은 어디일까. 복권처럼 일상에 가까운 상품도 있고, 카지노처럼 출입 관리가 엄격한 업종도 있
'정비사업 자치구 종합평가' 최초 도입우수 자치구엔 기관 표창·보조금 지원
서울시가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치구의 정비사업 실행력과 공정관리를 직접 평가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다.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허가 지연을 막고 행정 속도전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매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