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올해 10월 챗봇 서비스를 공식화하고, 연내 빅데이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14일 소진공에 따르면 소상공인 지능형 응대 서비스 ‘소담봇’이 올해 10월 정식 서비스된다. 소담봇은 지난해 개발에 착수해 올해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1차 시범 운영됐다. 현재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7월에 2차 시범 운영한
삼양그룹이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확산을 통해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낸다.
삼양그룹은 사내 RPA 포탈 ‘R라딘’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RPA는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RPA 포탈은 삼양그룹의 RPA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만든 홈페이지로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RPA 프로
신한은행은 직원용 챗봇 ‘AI몰리’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봇 처리 자동화)를 결합해 기업 재무제표 입력 자동화 프로세스를 이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동화 프로세스 이행으로 영업점 직원이 챗봇 AI몰리에 기업의 사업자번호와 재무제표 발급번호만 입력하면 RPA가 국세청 정보를 조회해 자료를 자동으로 입력한다
대교그룹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 대교CNS와 국내 최대 종합 렌털회사인 롯데렌탈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교CNS는 회계, 자금, 영업 등의 분야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여 롯데렌탈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LG CNS는 RPA(로봇업무자동화)와 AI(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자동 급여이체 기술을 개발하고 ‘자동 급여이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LG CNS는 RPA+AI 기술로 만든 서비스를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첫 상용화 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각각의 역할을 통해 은행의 급여이체 절차를 모두 자동화했다. 기존에는 은행의 급
솔트룩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솔트룩스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75만주로,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4000~3만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180억~225억 원이다. 오는6월 29일~30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이 진행되며, 7월 6~7일 청약을 거쳐 7월
SK㈜ C&C는 구성원 소통 앱 ‘햅’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천하며 사회의 행복까지 키워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햅’은 전국 곳곳에 퍼져 있는 구성원들의 근무 위치, 고객사 보안 문제로 인한 웹 기반 소통 채널의 한계 등을 고려해 지난 2월 오픈한 모바일 기반 구성원 소통 앱이다. 구성원 스스로 ‘행복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자발적 실행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빅데이터ㆍAI 등 첨단 ICT를 활용해 서비스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중기부는 이달 2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서비스는 2005년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처음 제시된 용어다
KB국민은행은 업무 효율성 개선을 위해 183개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연간 업무시간으로 환산하면 총 125만 시간이 축소된다. 직원 1명당 평균 2000시간의 연간 근로시간을 가정했을 경우 600명 이상이 투입되는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했다는 의미이다. 본부부서는 약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인공지능(AI) 로봇 직원 '알리사(R-isa)'를 채용했다.
인크루트는 이를 통해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로봇업무자동화(RPA) 시스템을 적용, 업무 효율 극대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 업무에 매진할 방침이다.
지난달 21일 인크루트는 RPA 인사발령을 통해 알리사의 입사를 알리고 정식 사번 '24365'를 부여했다. 사내
유안타증권은 8일 롯데정보통신에 대해 “그룹과 사회 언택트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 부합했다”며 “향후 롯데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언택트 플랫폼 강화와 플랫폼 통합을 위한 시스템 개발ㆍ구축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설명했
솔트룩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솔트룩스는 2월 한국거래소에 기술특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했다.
2000년에 설립된 솔트룩스는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중심의 전문 기업이다.
핵심 기술인 ‘앙상블 대화형 인공지능’과
현대엘리베이터는 연구개발(R&D), 서비스, 영업, 재경, 경영지원 등 업무 전반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부터 ‘RPA를 활용한 업무혁신과 Best Practice’를 주제로 디지털 혁신 해커톤(시간 내 결과물 도출)을 진행, 16개 현업 부서에서 출품한 총 52건 중 21건의
삼양그룹은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RPA는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삼양그룹은 지난해 RPA 시범 도입에 이어 올해 말까지 연간 4만 시간 이상 절감을 목표로 그룹내 RPA 적용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지난해 식품 사업 관련 계열사에 RPA를
한국남부발전이 사내업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이하 RPA)와 머신러닝을 통해 대화형 상담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챗봇 도입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이지봇(Easy Bot)'과 대화형 상담이 가능한 인공지능형 '업무상담 Bot' 기능이 탑재된 '마이코디(My KODI)'를 시범운영을 거쳐 전사에
교원그룹이 인공지능(AI) 서비스 및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혁신센터’를 출범한다.
21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장평순 회장은 올해 핵심 경영화두로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내세웠다.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해 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
LG전자가 사무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로봇기술 도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올해 말까지 약 400개 업무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ㆍ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을 추가해 총 900개 업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직원들이 보다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회계, 인사
SK C&C가 제조·금융·통신·서비스 등 산업별 시스템에 특화된 지능형 업무 로봇 개발을 위해 글로벌 기업과 손을 잡는다.
SK C&C는 17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분야 글로벌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와 'RPA 기반의 디지털 전환(DT)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위치한 3
솔트룩스는 9일 한국거래소에 기술특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솔트룩스는 인공지능(AI) · 빅데이터 사업을 하는 토종기업이다. 2000년 6월 '세상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지식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기계학습과 자연어처리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에 따르면 설립 후 20여
LG CNS가 사내벤처 프로그램으로 육성한 RPA(로봇업무자동화)ㆍAI 통관 분야 전문기업이 등장했다.
RPAㆍAI 수입 통관 자동화 기술은 해외에서 들어오는 컨테이너 1개 물량 기준으로 통관 처리 시간을 5시간에서 5분으로 확 줄여준다.
전 세계 각지에서 접수되는 인보이스(송장ㆍ거래물품명세서)정보를 읽어 들여 관세 시스템에 입력하고,관세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