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판RP 상품은 31일 만기, 연 3.0%의 세전 수익을 제공하며, 총 1000억 원 한도 내에서 1인당 최대 10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별도의 조건 없이 뱅키스 전용 RP
iM증권은 단기 자금 운용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iM 소액국채 랩’ 3종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iM 소액국채 랩은 소액국채 투자를 통해 시중금리 보다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일임형 상품으로 ‘소액국채 랩’, ‘액티브 소액국채 랩’, ‘스마트 소액국채 랩’ 등 3종으로 운영된다.
자산 대부분을 소액권으로 거래되는 첨가소화채권 중 국채인
위탁예수금에 전용 RP 자동 매수·매도…청년층 자산 형성 지원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전용 서비스인 ‘처음IS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처음ISA는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를 자동으로 매수·매도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만 15세
16일 국내 채권시장은 중동 지역 확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일 예상을 밑돈 생산자물가지수(PPI), 30년물 입찰 호조로 하락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출발했다.
이스라엘, 이란 군 및 핵 시설 수십 곳을 공습하는 등 장 중 중동 지역 확전에 따른 글로벌 안전선호심리 속 장기물 강
전문가는 전 거래일 국내 채권시장이 혼조세로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한국은행 'BOK 국제컨퍼런스'에서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하반기 연준의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전 거래일(2일) 국고채 2년물 입찰 수요가 탄탄했던 점, 한은 15조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24년만 예금자보호한도 상향 앞두고금리 높은 2금융권 자금이동 전망에 상시 모니터링 등 관리 체계 점검
금융당국이 24년 만의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앞두고 '머니무브'가 예상되는 상호금융권의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상호금융중앙회(신협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6월 2일 토스뱅크 모바일 앱을 통해 연 5.5%(세전, 31일물) 금리의 특판 외화 환매조건부채권(외화RP) 상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전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 판매 전까지 토스뱅크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며, 사전 신청에 참여하지 않은 일반 고객에게는 연 5.0%(세전, 31일물)의 금리가 적용된다
KB자산운용이 자사 초단기형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RISE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순자산이 출시 2년 만에 3조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리 인하 시기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파킹형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표적인 파킹형 ETF인 RISE 머니마켓액티브 ETF로 자금이 몰렸다고 KB자산운용
FICC, 중국·영국·일본·EU 등 25개국 참여 허용…韓, 작년에 신규 허용한은, JP모건과 스폰서십 맺어 준회원 자격 얻어…외화자산 운용 초과수익 기대"FICC, 2027년 6월부터 중앙청산 의무화 예정…한은 "국내 금융사 참여 유도"
한국은행이 JP모건과 스폰서십을 맺고 국내 최초로 미국 FICC 준회원 자격을 취득했다. 미국 FICC를 통해 스폰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KOFR·코퍼) 산출의 기초시장인 Repo시장 종합정보플랫폼 'RP인사이드'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RP인사이드는 Repo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통해 KOFR의 활용도 향상과 시장의 합리적 투자결정 지원을 위한 ‘KOFR 및 Repo시장 모니터링툴’이다.
기존의 단순 나열형 정보 제공이 아닌 변동성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30일까지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제휴를 통해 뱅키스 주식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외화 환매조건부채권(RP)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토스 앱에서 뱅키스 주식 계좌를 개설하면 토스포인트 1000원이 지급되며, ‘외화RP 자동매매’ 서비스를 통해 300달러 이상 투자할 경우 추가로 5000
신라젠(SillaJen)은 내달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혈액학회(EHA 2025)에서 TTK/PLK1 저해제 ‘BAL0891’에 대한 연구 2건을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BAL0891은 신라젠이 지난 2022년 스위스의 바실리아(Basilea Pharmaceutica)로부터 라이선스인(L/I)한 약물이다. 유사분열
불확실성 가중하며 투자 심리 위축코스피 거래대금↓⋯금·CMA 수요↑전문가 "코스피 비중 확대할 때"
국내 증시는 지난 한 달간 상승세를 보였지만, 투자심리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폭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여파가 겹치며 불확실성이 커지자, 투자자금은 위험자산을 피해 안전자산으로 이동했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줄어든 반면,
오스코텍(Oscotec)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EP2/4 이중저해제 ‘OCT-598’의 고형암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OCT-598은 항암제 저항성 극복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고 있는 후보물질이다. 암세포 사멸과정에서 활성화돼 종양재생을 돕는 프로스타글란딘E2(PGE2) 수용체 EP2와 EP4를 저해, 치료제 내성발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이번엔 통화정책에 대한 구조개혁 어젠더를 제시했다. 통화정책 여건의 중장기 구조적 변화를 고려해 통화정책 운영체계를 재점검한다는 취지다. 특히 정책금리가 제로 하한에 근접하게 될 경우 양적완화와 같은 정책을 도입해야할 지 고민해야할 때라고 언급했다.
이 총재는 30일 한은과 한국금융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정책심포지엄 환영사에서
한국은행은 30일 한국금융학회와 공동으로 ‘우리나라 통화정책수단의 운용과제 및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주요 통화정책 운영수단인 한은 공개시장운영의 그간 성과를 평가하고 최근의 정책여건의 변화에 대응한 앞으로의 운영 및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한은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주요국 중앙은행의 비전통적
한국은행이 정례적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 등 공개시장운영을 보완 방안을 검토한다. 최근 초과 유동성이 축소되고 있는 만큼 탄력적인 유동성 공급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한은은 30일 한국금융학회와 함께 개최한 정책 심포지엄에서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운영 :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향후 공개시장운영 방향에 대해 “정례적 RP 매입
큐리언트(Qurient)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포스터발표를 통해 Axl/Mer/CSF1R 삼중저해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의 고형암 임상1상 최종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23년 11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공개한 아드릭세티닙의 임상1상 용량증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