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간섭(RNAi) 기술 기업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안드로겐성 탈모(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1b상에서 지난달 27일 최종 환자투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릭스는 지난해 12월 19일 OLX104C 임상1b/2a상의 첫 환자투여를 시작한 이후 약 7개월만에 임상1b상에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는 국내 siRNA 치료제 연구개발 바이오텍 큐리진(Curigin) 지분 25.26%를 28억9000만원에 인수하며, 큐리진의 2대주주가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에이프릴바이오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항체-올리고뉴클레오티드 접합체(antibody-oligonucleotide conjugate, AOC)의 핵심 기술
올릭스는 로레알 그룹과 신규 파이프라인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올릭스의 독자적인 RNAi 플랫폼 기술과 로레알의 뷰티 전문성을 결합해 차세대 솔루션을 공동 발굴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 대상에는 모발, 손톱, 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다양한 뷰티 분야의 응용 제품이 포함된다.
양사는 지난해 피부
최근 국내에서 탈모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신약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 중인 후보물질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현재 탈모 치료제 쓰이는 성분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등은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원리로 부작용 위험이 있고 여성에게는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련 기술과 파이프라인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주요 협력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기술력을 앞세운 이들이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의 한 축으로 편입되고 있다는 평가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글로벌 빅파마들은 자체 연구개발은 물론 기술도입과 인수합병(M&A)까지 동
제놀루션이 꿀벌에 치명적인 노제마병 원인 미생물 병원체를 억제하는 RNA(리보핵산) 간섭(RNAi) 기술 개발 성과를 국제학술지 CBTA(Chemical and Biological Technologies in Agriculture)에 게재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제놀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315원(13.49%) 오른 265
올릭스는 로레알 그룹과 피부 및 모발 건강 분야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독점적 과학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로레알의 피부·모발 생물학 연구 역량과 올릭스의 생물학 연구 성과를 결합해 재생과 수명연장에 중점을 둔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 다년간에 걸친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되며, 초기 성과에 따라 협력 규모가 확대될 예정이
종근당은 22일 RNAi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큐리진(Curigin)과 유전자치료제 ‘CA102’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큐리진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A102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확보해 표재성 방광암을 첫 번째 타깃으로 독점 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CA102는 다양한 암세포에서 특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9일 프랑스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éa Open Innovation)에 기술이전한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의 기술이전 계약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변경으로 올릭스는 미국 임상1상 완료 시 수령하는 전체 마일스톤 중 약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임상1상 단회투여(SAD, Sin
올릭스는 21일 B형 간염 바이러스(HBV)를 표적하는 비대칭 RNAi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릭스가 이번에 특허 출원한 GalNAc-asiHBV는 자사의 원천 플랫폼 구조인 비대칭 RNAi 기술에 간세포를 표적하는 GalNAc을 도입한 물질로, HBV 게놈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바이러스 RNA를 직접 표적하는 기전이
올릭스가 개발 중인 비대흉터 치료제 OLX101에 대해 연내 영국에서 임상시험 1상을 마치고, 내년 미국에서 임상2상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OLX301A, OLX201A 등 추가 파이프라인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릭스는 RNA 간섭(RNAi)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업체다. RNAi 기술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공공기관·통신·금융·자동차·의료 등 관련 기업의 CRM(고객관리시스템) 대행 사업을 운영해온 한국코퍼레이션이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를 선택했다. 지난해 시장 진출을 위해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 퍼시픽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AI(인공 지능) 기술을 이용한 신약 후보 물질 발굴과 개인 맞춤형 의약품 등 특수 신약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코퍼레이션이 고객관계관리(CRM, 콜센터 등 비대면상담) 솔루션에서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바이오텍)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한국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제약ㆍ보험 등 관련 기업의 CRM 대행을 하면서 축적된 업종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이오를 신사업으로 선정했으며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인수를 첫 행보로 택했다.
4일 성상윤 한국코
한국코퍼레이션이 27일 인수를 발표한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하 아시아퍼시픽)의 바이오 사업 청사진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아시아퍼시픽은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임상 1상을 앞둔 ‘심근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심혈관계 질환은 국민의 건강은 물론 의료 보험 재정에 큰 부담을 주는 질병이다.
GEN121 심근질
RNA 간섭(RNA interference; RNAi) 기술 기반 신약개발기업 올릭스의 비대흉터치료제(물질명 OLX10010)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릭스의 비대흉터치료제는 지난 2014년 전임상 과제로 선정된 후 이번 글로벌 임상에 연속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올릭스가 영국에서 진행 중인 비대흉터치
RNA 간섭(RNA interference; RNAi) 기술기반 신약개발기업 올릭스 주식회사가 지난 2일~3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3만6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기관투자자 1011곳이 참여해 8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2만6000원~3만 원)을 넘어선 가격
“동물 실험에서 검증된 장기에 대해 피부, 천식, 폐, 안과 등 해당 장기에서의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확립된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간섬유화 질환을 포함해 각종 섬유화 증상 질환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장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2010년에 설
국내 바이오생태계에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이 확산하고 있다. 화학·IT 등 기업들이 바이오제약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사업에 진출하고 기존 제약기업은 바이오벤처와 협력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 협력관계가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기술력과 전문성을 확보한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바이오생태계에 진입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31일 업계에
일동제약이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올릭스와 손잡고 RNA간섭(RNAi) 기술 기반의 황반변성 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일동제약과 올릭스는 지난 16일 황반변성에 대한 신개념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RNA간섭이란 세포 내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mRNA(messenger RNA)를 선택적으로 절단함으로써 특정 단백질의 생성을 억
RNA 간섭(RNA interference; RNAi) 기술에 기반한 신약개발기업 올릭스가 비대흉터치료 후보 물질의 글로벌 임상을 추진한다.
올릭스는 12일 비대흉터치료제 후보물질 OLX10010의 1상 임상시험 허가신청서(CTA)를 영국 보건당국(MHRA)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RNA 간섭기술은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분류되는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