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유엔(UN)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를 반드시 유치하겠다”며 국제인공지능기구 유치를 통해 한국을 글로벌 AI의 중심축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명확히 했다.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김 총리는 “최근 미국과 스위스 제네바를 다녀오면서 UN 글로벌 AI 허브에 관한 세계적 합의를
정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4명에게 훈장·포장·표창을 수여했다. 리보핵산(RNA) 연구를 선도한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와 양자컴퓨팅 핵심 기술을 확보한 김정상 미국 듀크대 석좌교수가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았다.
21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
우리나라 연구진이 코로나19 백신으로 활용된 'mRNA(전령리보핵산) 백신'의 작동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리보핵산(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진이 mRNA 백신의 세포 내 전달과 분해를 제어하는 단백질 군을 찾아내고 그 작동원리를 최초로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mRNA 백신은 코로나19 대응뿐 아니라
마이크로 RNA(miRNA)를 발견한 미국 생물학자 빅터 앰브로스와 개리 러브컨이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으면서 해당 기술에 대한 높아지고 있다. miRNA를 암 진단 및 난치병 치료 분야에 접목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전망이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의료기관에서는 miRNA를 활용한 진단 기술과 신약 연구가
R&D예산 삭감에 연구파행 현실화의대증원 맞물려 이공계탈출 자극혁신 강화해 성장동력확충 보여야
“올해 연구비가 깎이면서 심한 경우 문을 닫는 연구실까지 나오고 있는데, (중략) 후배들에게 굉장히 미안합니다.”
생명과학 분야 석학인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장)가 18일 서울 고등과학원에서 열린 ‘이공계 활성화 대책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국내 바이오 생태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 컨트롤타워 중심의 효과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원 회장은 1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개막을 앞두고 기자들을 만나 "제약바이오혁신위원회를 통해 각 부처가 협력할 수 있는 큰 힘의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야 한
테라젠이텍스가 산하 바이오연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해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1분 기준 테라젠이텍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50원(25.68%)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젠이텍스는 10일에도 상한가 가까이 오름세로 마감했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는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는 없다.
코센은 법정기한 내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해 지난달 30일 이후 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매매거래 첫날인 이날 코센은 전일 대비 113원(29.97%) 급등한 4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초록뱀은 드라마 제작과 중국 수출 재개에 대한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2회 아산의학상 수상자에 기초의학부문에 김빛내리 교수·임상의학부문에 김종성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한범 서울대 의대 교수와 이은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해 6월부터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연구의 일관성과 독창성, 해당 연구의 국내외 영향력, 의학발전 기여도, 후진 양성
한국에서 첫 노벨과학상 수상자는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 또한, 노벨과학상에 가장 근접한 후보는 누가 있을까. 국내 기초과학 분야 권위 있는 연구자들은 노벨과학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한국인 후보로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IBS 연구단장)를 꼽았다.
27일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2일까지 기초과학 분야 핵심 연구자 144명을 대상으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의 발달을 억제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했다. 세포분열 도중 세포에 결함이 생기면 암세포가 발달하게 되는데, 이 같은 결함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을 찾아낸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기초과학연구원(IBS) 김빛내리 RNA연구단장(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ㆍ사진)이 주도하는 연구팀이 이러한 연구성과를 냈다고 4일 밝혔다.
세포분열은 모든 세포
김빛내리(45)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이 미국 국립과학원(NAS) 외국인 회원이 됐다.
기초과학연구원은 RNA연구단 김 단장이 지난달 열린 미국 국립과학원 총회에서 외국인 회원에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김 단장은 유전자 조절 물질인 마이크로 RNA의 생성과정과 생물학적 기능을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내 생명과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에 김빛내리(44·왼쪽)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박종일(50)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가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4일 ‘2013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빛내리 교수와 박종일 교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빛내리 교수는 마이크로RNA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자세포유전학 발전에 이바지한 우리나라
서울대학교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외부 연구단 운영을 지원에 협력한다.
오연천 서울대 총장과 오세정 IBS 원장은 6일 오후 3시 서울대 행정관에서 IBS 외부 연구단 운영 지원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구단 운영에 들어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가 유치한 외부 연구단의 원활한 연구 수행을 위해 공간 및 제반 인프라 마련을 공동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