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스마트 쇼케이스 기업 ‘빙고’와 손잡고 무인 판매 플랫폼 도입을 확대한다.
CJ프레시웨이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 본사에서 빙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빙고는 사물 인터넷(IoT) 스마트 쇼케이스 개발·운영 기업이다. 빙고의 스마트 쇼케이스에는 냉장·냉동고에 전자태그(RFID) 상품 인식 센서, 결제 키오스크, 실시
코스닥상장사 소니드가 짐바브웨 TD홀딩스와 이차전지 및 스마트시티 사업, 리튬광산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니드 서울 사옥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오중건 소니드 대표와 TD홀딩스 기디언 고노(Gideon Gono) 회장이 참석했다. 기디언 고노 회장은 전 짐바브웨 중앙은행장이며, TD홀딩스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기본
LG유플러스는 인천광역시 2000여 전세버스에 디지털 음주측정기를 공급해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인천광역시 전세버스 운송사업조합’, ‘아이티엠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음주측정기를 도입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유플러스와 아이티엠티는 인천 전세버스 조합 산하 41개 회원사, 소속 버스 200
한국조폐공사가 첨단 위변조 방지기술을 강원랜드 카지노 칩스(Chips)에 적용한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은 11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와 카지노 칩스(Chips) 교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폐공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강원랜드 카지노 칩스 교체 시(5000원권, 1만 원권, 10만 원권, 100만 원권) 공사 고유의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전국 8번째 KMI 건강검진센터를 개원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KMI는 제주도 지역의 의료접근성을 제고하고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개발한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확정했다.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의료서비스센터 1~2층에 자리
롯데헬스케어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3’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캐즐(Cazzle)’이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도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18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에 따르면, 2021년 9월과 10월 롯데벤처스·롯데헬스케어가 알고케어에 투자 및 사업협력을 제안하며 몇 차례 미팅을 진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는 롯데헬스케어가 아이디어 및 영업 비밀을 탈취해 간 것이 분명하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롯데헬스케어는 설명자료를 통해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력 있는 기업들과 협력이 필요해 알고케어와 만났을 뿐이며 디스펜서나 카트리지 방식을 모방하거나 차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알고케어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가 탈취해간 아이디어 및
롯데헬스케어가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3에서 최초 공개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캐즐(CAZZLE)’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알고케어에 따르면, 롯데벤처스와 롯데헬스케어는 2021년 9~10월 알고케어에 투자 및 사업협력을 제안하며 몇 차례 미팅을 진행했다. 해당 미팅 과정에서 롯데헬스케어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전자태그(RFID) 물품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소진공은 물품 대장과 자산 라벨을 일일이 대조해가며 물품 보유 여부를 확인해 왔다. 시간과 인력이 적지 않게 소요되고, 정보 오기입이나 누락 등이 발생해 자료를 여러 번 검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RFID 물품관리시스템은 안테나와
현대건설이 포항 송도초에 경안전모를 전달하고 재난안전 대피교육과 대피모의훈련을 시행했다.
현대건설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는 지난달부터 포항지역 8개 학교(항도초, 대보초, 장성초, 장량초, 곡강초, 해맞이초, 송도초, 대흥초)에 재난안전모 3800개를 전달하고 재난안전 대피교육 및 대피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
현대건설이 포항 송도초에 경안전모를 전달하고 재난안전 대피교육과 대피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는 지난달부터 포항지역 8개 학교(항도초, 대보초, 장성초, 장량초, 곡강초, 해맞이초, 송도초, 대흥초)에 재난안전모 3800개를 전달하고 재난안전 대피교육 및 대피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
국내 건설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이 발간한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 동향과 대응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1~30위 건설사조차 ‘정보 디지털화’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1∼10위 대형건설사도 일부만 ‘업무 디지털화’ 단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휠라홀딩스 재고자산 1조 원 육박한섬, 신세계인터 등도 재고자산 10% 이상 증가 의류 수요 증가 대비해 신제품 출시한 데 따른 영향신규 시스템 도입 등 통해 재고자산 관리 총력
최근 주요 패션업체들의 재고자산이 최대 7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유행 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외출복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의류 신제품을 선보인 데 따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최근 건강검진 수검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김토끼’의 김지수 작가와 협업으로 브랜드 인스타툰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과 웹툰을 합한 인스타툰은 최근 MZ세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옆으로 넘겨서 보는 만화 형식의 콘텐츠다. 인기 캐릭터 ‘김토끼’ 인스타툰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수 작가와의
소니드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소니드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945% 증가한 12억 원, 매출은 252.8%증가한 255억 원을 기록했다. 개별 기준 역시 매출 100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소니드는 기존 주력 사업인 LCD 및 OLED의 신소재
소니드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는 소식에 강세다.
소니드는 19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17% 이상 오른 4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니드는 이날 2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945% 증가한 12억 원, 매출은 252.8% 늘어난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주력 사업인 LCD 및 OLED 신
에이루트는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175억 원) 대비 64.2% 증가한 287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 원, 25억 원으로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206억 원) 대비 53.2% 증가한 315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500만 원과 15억
대동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구공장을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동은 글로벌 수준의 생산 경쟁력 구축을 위해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MES(제조실행시스템)을 재설계하고, 올해 상반기 대구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추진했다. 대동 대구공장은 △엔진 부품 가공 라인 △엔진 생산 라인 △농기계 생산 라인 크게 3개의 생산 라
파주시가 반려동물 건강관리 전문 브랜드 꼬잇, SBS 동물농장 와이펫과 손잡고 11일 파주시 내 반려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견종과 연령의 반려동물들이 참여했다. 특히 반려 고양이들의 동물등록행사가 눈에 띄었다. 통상 강아지의 경우 무선 내장칩(RFID) 등록이 의무화돼 견주들의
휴림로봇이 글로벌 혁신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국내 미래 선도기술 전문 비즈니스 박람회인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2’에서 한 층 고도화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물류로봇 ‘테트라(TETRA)-DSV’를 대중들에게 공개한다.
휴림로봇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2(SMART T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