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서인천 연료전지 2단계 발전소 준공식을 19일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에서 임직원 및 협력회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앞서 서인천복합화력 내에는 연료전지 1단계 발전소(설비용량 11.2MW)를 2014년 9월 준공한 바 있다.
2단계 연료전지 발전소는 지난해 11월 착공해 4월 8일 시운전을 시작했다.
한국중부발전은 강원도 태백시청과 풍력단지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매봉산풍력발전단지 매매 이후 중부발전에서 계획 중인 풍력발전단지 재건설과 태백지역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을 위한 것이다.
중부발전은 매봉산풍력발전단지 재건설 및 태백지역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을 추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OCI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도 OCI에 대한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조정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반면 부정적인 의견도 있다. 1분기 실적이 흑자전환을 했지만 이는 일회성 이익에 따른 것에 불과하며 근본적인 수익성 회복에는 시일이 걸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정부가 에너지저장장치(ESS)을 수출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국가별 맞춤형 해외진출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신재생 연계와 비상전원용 위주로 207MWh 규모의 ESS 설비가 추가로 설치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취임 100일을 맞아 LG화학 오창공장을 방문,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하면서 이같이 밝혔
금호석유화학그룹 출범과 맞물려 화학 부문의 성장을 견인할 열병합발전소가 준공됐다. 금호석유화학은 향후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및 연료사업 진출을 통해 에너지 수직계열화를 계획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5일 전라남도 여수산업단지 내 여수 제2에너지 증설 완료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여수 제2에너지 증설은 2012년부터 4년간 4300억원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기저장장치(ESS)를 활용한 비상발전 확산을 추진한다. ESS에 저장된 전력의 시장거래를 허용하고, 전용요금제 도입으로 피크절감분에 대해 기본료를 인하해 줄 계획이다.
태양광과 연계한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전력피크 억제를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SS 설치 의무화를 검토한다.
산업부는 15일 건축 및 설계 관련 기업인을 대상으로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민간발전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6년 민간발전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윤동준 사장이 선임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임기가 만료된 유정준 SK E&S 사장에 이어 선임된 윤 회장의 임기는 2018년 3월까지 2년이다.
민간발전협의회 신임
정부가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단지와 LG디스플레이 파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 건설과 관련해 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을 통해 전력문제 해결에 나선다.
올해 122조7000억원 규모의 30대 그룹 투자계획이 차질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대규모 프로젝트별 범정부 전담 지원반도 꾸려진다. 여기에 도로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전력ㆍ용수를 즉각 공급하는 등 정부
KDB산업은행은 24일 풍력발전 연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사업에 대한 국내 최초의 PF 금융 주선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9.4MW 규모의 GS영양풍력발전의 풍력발전 연계 ESS 사업에 대한 주선으로, 산업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이 대주단을 구성해 설비 자금 등을 위한 선순위 대출금 1452억원을 지원했다.
ESS는 전력수요가 많지
미국과 중국의 태양광 반덤핑 전쟁에 국내 폴리실리콘업체가 반사이익을 거두고 있다. 중국 정부가 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자 가격경쟁력을 잃은 미국기업들은 생산을 축소하기 시작했다. OCI와 한화케미칼은 수요처 확대 기대감에 곧바로 상승세를 보였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돋보인다. 지난 12일 6
태양광 산업의 기초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에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OCI에게 희망적 소식이 들려왔다. 글로벌 경쟁사의 상황이 심상치 않은 것. 폴리실리콘 메이저 업체 중 하나가 공장 가동을 정지하면서 바닥에 다다른 폴리실리콘 가격의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폴리실리콘 메이저 업체 중 하나인 REC실리콘은 지난 8일 50% 가동률에 불과한 미국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영동화력발전 1호기 연료전환 사업을 약 570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973년 준공된 125MW급 영동화력 1호기를, 기존 석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석탄화력 발전소에서 바이오매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그 동안 국내에서 기존 석탄화력 발전소를 석탄과 바이오매스를 함께 연료로 사용하도록
[공시 돋보기] 4년째 적자의 늪에 빠져있는 아티스가 바이오 에너지 등 신사업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및 에너지 문제 대응이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 회사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지 주목된다.
아티스는 지난 10일 한국거래소의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에 “바이오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중부발전, 남부발전과 우드펠렛 공급계약을
GS EPS가 발전 사업을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자 아시아 최대 규모인 105MW 용량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준공했다.
GS EPS는 11일 충청남도 당진시 부곡산업단지에서 허창수 GS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오만 국영석유회사의 알 바타마니 본부장을 비롯해 고춘석 GS EPS 대표 등 계열사 CEO 및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는 자체 사내벤처인 태그솔루션(TAG Solution)이 국내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태그솔루션은 르호봇의 첫 사내벤처로, 구성원 모두가 르호봇의 청년창업가 육성 캠퍼스인 ‘플라잉렉(Flying REC)’에 소속돼 있다. 태그솔루션은 국내 최초로 ‘투명 LED 전광 필름’을 개발했으며, 제품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 태양광 시민펀드를 다음달 10~14일 KB투자증권 전국 지점과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태양광 시민펀드는 시민이 발전소 건설비용 전액을 출자하고 운영수익을 가져가는 ‘제1호 서울햇빛발전소’ 건설을 위해 추진된다.
펀드의 공식명칭은 ‘KB 서울햇빛발전소 특별자산투자신탁(대출채권)’이며, 가입기간은 약 3년이다.
코센은 최대주주인 이제원 대표가 지분 10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를 통해 매각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수자는 복수의 기관투자자이며 총 금액은 17억7000만원이다. 매각대금은 최근 탄력을 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회사의 가치 상승에 뜻을 함께하는 우호 주주 기관파트너에게 주식을 양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남는 전기에너지를 배터리 등에 저장(충전)했다가 필요할 때 전력을 뽑아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국내에서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10일 안성 소재 한전 서안성변전소에서 ESS를 주파수 조정(FR: Frequency Regulation)에 투입하는 ‘주파수 조정용 ESS 시범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파수 조정’이란 전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는 6일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캠퍼스 ‘플라잉렉(Flying REC)'을 선보였다.
플라잉렉의 전신은 ‘융합인재사관학교’로, 2011년부터 운영돼 왔다. 매년 100여명의 융합형 청년인재를 길러왔으며, 올해부터 르호봇과 함께 하고 있다.
플라잉렉의 첫 번째 캠퍼스는 르호봇 신촌 코워킹 센터에 위치했다. 르호봇의 공간 인프라에 융
코센의 태양광 발전 SPC인 코센KH가 사실상 발전소 건설을 마무리 짓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코센 관계자는 2일 "지난달 말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사용 전 승인을 모두 받아 1일부터 전기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만에 위치한 25MW 규모의 코센KH 태양광 발전소는 국내 2위 규모. 시험가동 결과 효율은 같은 지역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