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쿠키런 IP 타이틀 최초 기록을 세웠다.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보상 목표치인 10만명을 크게 웃도는 15만명을 기록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9일 데브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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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제 서비스, 이젠 실생활에서 하나도 쓰지 않고 살아가기는 쉽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부터 배달 앱, 음악 앱,
넥슨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상승했다.
넥슨은 3분기 매출액이 975억 엔(약 9426억 원), 영업이익이 315억 엔(약 3049억 원), 순이익 433억 엔(약 418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원화는 3분기 기준 환율로 100엔당 약 967.1 원으로 환산한 수치다.
매출액은 엔화
올해 상반기 게임업계 6곳 서구권 매출 1조2633억 원…전년比 30%↑중국 정부 판호발급 제한…수출길 막힌 게임업계 서구권으로 눈돌려북미·유럽 현지 게임 우선 서비스로 인지도 높이면 IP 확장 용이해
게임 업계가 이른바 ‘중국몽’으로 통하는 거대 시장인 중국을 뒤로 하고,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다.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넥슨은 개발 중인 백병전 PvP(대인전) 신작 ‘프로젝트 HP’의 정식 명칭을 ‘워헤이븐(WARHAVEN)’으로 확정하고 글로벌 베타 테스트 일정을 14일 공개했다. ‘워헤이븐’은 이날부터 브랜드 페이지를 열고,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기간 동안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워
넵튠은 이사회를 통해 100억 원 규모의 사모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발행대상자는 카카오게임즈이며, 전환가액은 1만2584원(액면가액 500원)이다. 표면이율과 만기보장이율 모두 연 0%이며,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년이다.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투자금은 게임과 이스포츠, MCN 관련 사업 및 타법인 출자에 사용될 계획이다.
“게임판에서 제일 흔한 사기가 뭡니까? 임금체불이에요! 줄 돈 안 주는 ○○○! 속여서 이득 보는 ○○○!”
전직 게임개발자가 우리 게임업계의 '빚투' 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했다. 게임방송인 김성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성회의 G식백과’를 통해 만연화된 게임업계의 임금체불을 폭로해 세간의 화제가 됐다.
그가 최근 방영한 ‘게임업계 빚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