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앞으로 3년간 연평균 3조 원 규모로 투자를 단행한다. 아울러 매년 1만 명 이상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신세계 8일 정용진 부회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비공개 면담에서 이런 경영 계획을 설명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전했다.
신세계는 과거 5년간 연평균 2조6000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으며 앞으로 3년간은 이보다 400
이마트가 PL 상품의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앞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PL 제조사 협회(PLMA)가 주관하는 ‘국제 PL 박람회’에 참석한다고 28일 밝혔다.
PLMA는 1986년부터 PL 전문 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40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온라인 사업에 이어 오프라인 사업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창고형 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신규 출점과 함께 ‘재미’를 내세운 새로운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22일 이마트는 올해 1~2개의 트레이더스를 추가로 열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창고형 할인점으로 ‘퀀텀 점프’를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매출
업무 시간을 줄이면서 임금은 유지하는 신세계의 주 35시간 근무제에 이어 상품 용량은 늘리면서 가격은 전 품목 동일하게 하는 이마트24의 방침까지 나오면서 신세계그룹의 계속되는 실험이 주목받고 있다.
이마트24는 최근 스낵과 초밥 등 편의점형 PL(Private Label)상품을 새로 출시했다. 이마트에서 피코크와 노브랜드 등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편
이마트가 세계 최대 드럭스토어(뷰티&헬스 숍) 매장인 ‘부츠(Boots)’ 1호점을 올 상반기 중 스타필드 하남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부츠의 국내 대표 점포가 될 스타필드 하남점과 명동본점 공사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점을 시작으로 올 3분기에는 부츠 2호점은 명동 신한금융센터 빌딩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앞서 이마트는 월그린 부
유통업계가 수출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포화상태로 진입한 시장구조와 침체기 탈출 등을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를 ‘수출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 연말까지 지난해(약 81억 원)보다 약 4배 늘어난 320억 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이마트는 2013년 홍콩 왓슨그룹에 자체브
이마트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2000만 불 수출의탑’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행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출기업의 실적을 집계해 규모에 따라 모두 40종의 수출의탑을 수여한다.
제조업체가 아닌 유통기업이 ‘2000만
이마트가 베트남 시장 진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 기업의 베트남 수출 지원에 나선다.
이마트는 24일 베트남 1호점 오픈 1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코트라,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협회 등 정부기관과 손잡고 한국 소비재 생산 기업들의 베트남 수출 지원을 위한 행사를 베트남 현지에서 펼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고밥점 1주년 기념행사로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창고형 할인점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출범 6년 만에 연매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마트는 올해 10월까지 트레이더스의 매출이 지난해 전체 매출인 9600억 원을 넘어섰으며, 11월 1주차 주말을 전후로 매출 1조 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된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지난 2010년 11월 1호점 구성점을 시작으로 지난 9월 스타필드
신세계 그룹의 프리미엄 슈퍼 사업이 이마트로 일원화된다.
신세계 그룹은 지난 28일 경영이사회를 열고 신세계 백화점이 운영하는 SSG 푸드마켓(청담ㆍ목동ㆍ마린시티)과 스타슈퍼 도곡점을 신세계에서 이마트로의 양도를 의결하고 31일 이와 관련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수도 금액은 1297억 원이며, 자산과 상품은 물론 인력 등 모든 자원을 이마
이마트가 전통시장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는다.
이마트는 21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민간기업 최초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수완 CSR 상무가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한 교육에서부터 판로 지원, 상생스토어 운영 등 다양
이마트가 올해도 전통시장과의 동반성장에 나선다.
이마트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고 91개 전통시장의 116개의 다양한 먹거리와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며 스타상품으로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한다.
이마트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는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이마트와
◇GS샵, 상상초월 특집 = GS샵의 TV, 모바일, 인터넷몰 등 전 판매채널에서 진행된다.
GS샵은 특집 기간 동안 차별화된 혜택의 상품들과 여름 준비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에어컨, 에어 서큘레이터 등의 냉방 가전부터 여름 의류, 잡화, 침구 등에 이르기까지 품목을 확대, 할인한다
또한 사은품, 적립금, 멤버십 업그레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
'K푸드'를 위해 뭉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그룹 회장이 이번에는 문화 콘텐츠 제작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는 단순히 골라보레이션의 상품 출시를 뛰어넘는 것으로 유형의 콘텐츠에서 무형의 콘텐츠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이마트는 26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이마트의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인 일렉트
이마트는 알리바바 티몰에 입점 후 총 42만건의 주문과 80억의 매출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티몰은 중국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해외직구 B2C 온라인쇼핑 플랫폼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티몰에 입점된 롯데마트, CJ오쇼핑, 인터파크, 지마켓 등 유통업체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티몰 글로벌 한국관에 입점해 있는 전체 업체 중에
이마트는 지난 3일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과 오세아니아 등에 올 한 해 모두 20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해 ‘수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목표를 내걸었다.
이마트 측은 “올해를 수출 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중국, 베트남 등의 해외법인에 대한 상품 공급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의 권역별 판매망을 강화해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611만명에 달하며, 1인당 평균 지출액은 260만원이다.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과 식품업계는 국내는 물론, 해외 지명도가 높은 한류스타를 활용해 중국 및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대형마트 1위 업체인 이
올해를 수출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첫 해외 공략지로 미국을 선택했다. 정 부회장은 올해 미국을 비롯해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 2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마트는 오는 10일 MBC아메리카와 ‘상품 공급 업무에 관한 협약’을 맺고, 이마트 PL과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미국 시장에 선보이기로 했다
신세계 위드미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신사옥에 위치한 SUM Market 내 숍인숍 형태로 1161번째 위드미 매장을 열었다.
8일 신세계에 따르면, SUM Market 내 위드미는 오픈한지 5일 만에 위드미 점포 평균 매출의 2.5배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1인당 평균 구매금액을 나타내는 ‘객단가’는 기존 위드미
신세계그룹이 지난 7월 인수한 T커머스(데이터홈쇼핑) 채널 드림앤쇼핑의 브랜드명을 신세계쇼핑으로 바꾸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3일부터 드림앤쇼핑의 채널명과 브랜드이미지(BI)를 교체하고 T커머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T커머스는 TV와 커머스(commerce·상거래)를 결합한 단어로 양방향 데이터방송을 통해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