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한·일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술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일산업기술재단이 주최하는 '한일산업기술페어 2023'과 함께 열린 이번 행사는 일본의 디스플레이 소부장 기업을 대표하는 스미토모 화학(동우화인켐), 오츠카 전자, ULVAC과 장비 및 부분품을 생산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가 합병 이후 처음으로 기관 자금을 유치했다.
이엠앤아이는 31억 원 규모의 1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발행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납입자는 시너지투자자문이다.
특히 이번 투자 유치로 이엠앤아이는 신규 추진 중인 인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엠앤아이는 현지법인 이엠이브이(EMEV)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고창훈 대표가 자사 주식을 추가 매수해 총 24만5000주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이엠앤아이의 기업가치가 저평가돼 있다는데 따른 주가 부양 및 책임 경영 의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 대표는 8월부터 3개월간 꾸준히 장내매수를 진행해왔다. 고 대표는
삼성SDI가 자동차 전지(배터리)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삼성SDI는 3분기 매출 5조9481억 원, 영업이익 496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동차 전지 판매 호조로 매출이 증가하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용 각형 및 원형 전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이엠앤아이는 20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부 호조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엠앤아이는 OLED 유기, 무기 소재를 개발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6월까지 OLED 중간체 재료 파일럿 플랜트 생산과 퀀텀닷(QD-OLED) 무기 잉크재료 연구개발 등을 진행했다. 개발한 QD-OLED 소재는 현재 다수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이 그 동안 해외업체가 독점해온 OLED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OLED 핵심 소재 ‘p도판트(dopant)’를 양사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도판트는 소자 효율과 색 순도, 수명 등을 높이기 위해 OLED 발광층에 첨가하는 화합물이다. 그 중 p도판트는 O
이엠앤아이는 11월 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전자소재 사업부 강화를 위한 사내외 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앞서 이엠앤아이는 22일 사업목적 추가와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사내이사 후보로는 김혜민 이엠앤아이 총괄 영업팀장이 올랐다. 김 팀장은 2017년부터 고창훈 이
이엠앤아이가 소액주주연대와 경영권 분쟁을 종료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및 인도 전기차(EV) 사업에 집중한다.
이엠앤아이는 21일 경기도 안산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결손금 보전의 건 △이사 후보 선임(주주제안) 안건을 상정한 뒤 일부 가결했다.
임총에서는 사업목적에 △전기 이륜자동차 수입, 유통 및
이엠앤아이는 13일 고창훈 대표가 자사 주식 2만 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보유 주식수는 총 21만 주, 지분율은 0.98%에 달한다. 고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최대주주 지분까지 더하면 총 지분율은 26.8%다.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본업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사업은 업황 회복 속에서 순항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퀀텀닷
키움증권이 삼성SDI에 대해 자동차 전지 실적이 양호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큰 상태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 목표주가는 90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7만3000원이다.
12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5185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5479억 원)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일 것”이라며 “자동차 전지가 예
하이투자증권이 삼성SDI에 대해 신규 고객사들과의 새로운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90만 원에서 81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9만9000원이다.
29일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금까지 국내 배터리 셀 3사 중 캐파 증설에 가장 보수적인 자세를 보여왔던 삼성SDI는 올해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가 중국 OLED 소재기업 써머스프라우트와 손잡고 국내 도펀트(Dopant, 반도체첨가물) 시장에 진출한다.
이엠앤아이는 25일 써머스프라우트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고 국내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사는 23일부터 열린 제23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에 함께 참여하며 협력관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는 지난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 112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순이익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22억 원, 영업이익 1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전방산업 업황 영향으로 1분기 OLED 소재 사업부의 실적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업체 이엠앤아이의 고창훈 대표이사가 연일 장내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엠앤아이는 10일 고 대표가 자사 주식 약 3만2000주를 추가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고 대표는 이날까지 누적으로 11만 주를 장내매수했다.
고 대표는 “전방 산업의 업황 개선에 따라 기존 OLED 사업부문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고, 인도 신사업을
바이오 솔루션 기업 국전약품은 9일 충북 음성에 500억 원을 투자해 전자소재 생산공장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축공장은 유기합성 분야에 경험 많은 연구 인력을 바탕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등 고객사의 수요에 맞춘 연구개발 생산이 가능하다.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을 관리했던 생산효율, 품질관리, 원료조달,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제조업체 이엠앤아이의 고창훈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하며 주가 안정을 도모하고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선다.
이엠앤아이는 고 대표가 장내매수를 통해 약 8만 주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7일 밝혔다.
고 대표는 “기존 사업 부문의 안정성과 신사업 부문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책임 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이엠앤아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부품 및 소재 제조 부문에서 ISO 9001(품질경영), ISO 14001(환경경영), ISO 45001(안전보건경영) 등 3개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품질 보증 체계 구축 및 실행(품질) △제품 개발과 생산 과정의 위협 요소 식별 및 관리(환경) △경영방침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전문기업 이엠앤아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여하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MAIN-Biz(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메인비즈 인증은 마케팅 및 조직혁신 등 비기술 분야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해당 기업에 대해 기술, 자금 및 세제
이엠앤아이는 주가 급락에 대해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설명했다.
이날 회사는 "당사는 계획대로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사업의 진행 과정에 있어 주가 하락에 영향을 끼칠 만한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전일 이엠앤아이는 14시 이후 매도 물량이 나오며 하한가로 마감했다.
회사는 지난해 강도 높은 사업재편과 주력 사업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
이엠앤아이는 2일 인도 완성차 업체 브리스크EV(BriskEV)와 전기 오토바이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본사를 둔 브리스크는 차체 설계·개발부터 제작까지 담당하는 완성차 업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엠앤아이는 브리스크에 배터리와 디스플레이를 전량 독점 공급한다. 국내 대기업의 이차전지 배터리 유통과 함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