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와 중소기업 글로벌화 확산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확산을 위한 상호 지원 사업을 연계해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
한국수산회가 국내 수산물 수출을 위해 재외동포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2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수산물 수출브랜드 'K-FISH' 운영기관인 한국수산회와 월드옥타는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수산물의 공동 마케팅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해외동포기업을 전문무역상사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손잡았다.
한국무역협회와 OKTA는 22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 센터에서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협회는 MOU에서 한국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바이어 발굴과 판로 확보, 수출 대행 업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무협은 202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중간기착지인 체코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프라하 힐튼호텔에서 현지 동포들과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체코한인회 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위원,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감독, 체코 국립극장 단원, 체코국립발레단 단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등을 통해 일부 직종에 한정된 취업비자를 정보기술(IT)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로 출국한 김 부총리는 이날 경유지인 뉴질랜드에서 현지 우리나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
신한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멕시코 영업을 개시하며 중남미 금융 네트워크 구축에 첫 발을 내디뎠다.
신한은행은 6일(현지시간) 멕시코에 국내 금융권 최초로 현지법인 ‘신한은행 멕시코’를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과 페르난도 로드리게스 안투냐 멕시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및 재무부, 중앙은행, 은행연합회
요즘은 어딜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든 마무리는 일자리 문제로 귀결되는 듯하다. 오랜 불황으로 인한 민생 불안정과 청년 실업이 최고조에 이른 만큼 새 정부가 내놓은 일자리 정책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일 것이다.
정부가 우선적으로 약속한 81만 개의 공공 부문 일자리는 이른바 ‘좋은 일자리’이다. 하나 공공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고, 실상 대부분
‘KBIZ 미국서부중소기업연합회’(이하 미서부연합회)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라인호텔(The Line Hotel)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미주 한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설립을 지원했다.
미서부연합회는 앞으로 주요 사업으로 한국상품 현지 판로연계, 회원사와 한국 제조업체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세계한인무역협회(OKTA)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강원 컨벤션호텔에서 '세계한인무역인-지역기업 수출 친구맺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친구맺기 행사는 한인 무역인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이 상호 협력하고, 사업화 후속지원을 통해 수출까지 성사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4월 KIAT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와 함께 지난 22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세계한인무역인-지역기업 수출 친구맺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친구맺기 프로그램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한인 무역인들과 만나게 해 실질적인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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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한 방송사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중국 산둥성 완토우 마을 이야기를 잠깐 해보겠다. 완토우에는 옛날부터 왕골로 방석, 바구니, 다과상 등을 만드는 수공예 전통이 있었다고 한다. 왕골 제품은 기능성 못지않게 예술적 가치도 높지만, 수작업으로 만들어서 대량생산이 어렵고 외지에 별도 매장을 둔 것도 아니라 사가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에 진출해 있는 한인 경제인들이 올 한해에도 각국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기출)는 “각국 지회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려고 6·25 참전용사 지원이나 한글학교·한국학교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월드옥타는 68개국 133개 지회에 6607명의
청년들에게 해외창업과 취업을 총 망라해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일자리 박람회가 올해 처음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코엑스에서 '2014 글로벌 창업·취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개막식에서는 한
청년들의 해외 창업을 돕기위한 경진대회가 열렸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2000만원이 전달되며 CEO 멘토단이 붙어 실질적인 창업을 돕는다.
14일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는 ‘제3회 글로벌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면 오는 29일까지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지난 2003년부터 재외동포 청년들을 대상으로 차세대무역스쿨을 운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는 지난해에 이어 제2회 ‘G20세대 글로벌협동창업경진대회’ 본선무대를 3일 개최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세계시장을 겨냥하기에 부족한 현지 정보력을 강화하고 국내시장에 국한된 창업 마인드를 해외로 확대 차원에서 이 같은 대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대회 본선에 오른 10개팀은 각기 다른 아이템을 스스로 선정, 사업계획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실업 문제와 수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을 통해 젊은이들을 해외에 파견하는 '중소기업 해외인턴사업' 3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어나 현지 언어로 소통이 가능한 대학(전문대 포함) 재학생이나 졸업 후 3년 이내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무역실무나 비즈니스 기본예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히트500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3년미만 창업기업, 지역소재 기업,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의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육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우리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길은 통상을 통해 할 수밖에 없다"면서 "경험을 통해 보면 FTA를 통해 2-3배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시내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연합뉴스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공동주최한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